방벳 첫날 로컬 보스 ~ KTV 후기 ㅎㅎ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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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급하게 잡은 일정
여꿈 숙소는 예약 실패했지만
아는 분 통해서 선라이즈 쪽 숙소 잡고 오후 세시쯤 숙소로 입성해서
지인과 둘이서 샤워 후 바로 보스부터 달려갔습니다.
보스
보스 입구에서 기존에 아는 분 이름 말하고 입장 후 방 배정받았는데
방은 인원이 둘이라 그런지 웨이터분이 작은방으로 배정해 주더라구여
잠시 후 방 바꿔준다고 하긴 했는데 방이 중요한 게 아니니 초이스부터 빨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ㅎㅎ
들어오면서 진짜 존예 친구들 두명 정도 봐서 흥분상태로
오분 정도 뒤 초이스 시작 / 처음 20명정도 본 후 지인과 한명씩 초이스
메뚜기 고려 초이스 압박 들어오는데 진짜 더 고를만한 이쁜애가 없어서 패스합니다
고른 파트너와 5분 ~ 20분정도 노는 사이에 초이스 10명씩 세 번 정도 더 들어온 거 같아요
지인은 처음에 바로 고르고 저도 마지막에 진짜 이쁜애 한명 발견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저희는 안주는 따로 안 빼고 애들보고 깔려있는 건 따로 안치울테니까 먹고 싶은 거 먹고
시키고 싶은 안주 하나씩 고르라 하니까 사시미 이런거 고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주 안시키더라구여
다른 회원분 전자담배도 사달라고 한다고 들었는데 안그랬습니다 애들마다 많이 다른거같아여
진짜 재미있게 놀았고 중간에 두번정도 섹시댄스 오빠 섹시댄스 할까 말하는데 그냥 다 안한다 하고 패스했어요
지인 파트너까지 넷중에 영어 두명정도 할줄 알았고 제파트너 한명은 한국말도 조금 했습니다.
의상 컨셉도 야무졌고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뭐 터치 스킨쉽 다 받아줬습니다.
세시간 정도 놀았고 금액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1500만동~1600만동 정도 나온거 같아요 전체 TC 까지 포함
엄청 싸게 나온거 같습니다. 섹시댄스 안한게 큰거 같네여
안주도 과일안주 포함 고기 하나에 마른안주 정도로 끝났습니다.
KTV
보스 나온후 계획대로 8시~9시정도 KTV 연락해서 입장했습니다.
KTV는 여러곳 연락해봐서 지금 수량 제일 많다고 얘기한 오디세이인가 거기로 갔습니다.
방들어가서 초이스 30~40명정도 본거 같습니다.
보스때 애들이랑 비교하면 초이스할 친구가 없었지만 술도 많이 먹었으니까 재밌게 놀자 하고
저는 두명 초이스했고 지인은 한명 초이스 했습니다.
두시간정도 진짜 재미있게 논후 저는 두명다 집으로 데려가기로 하고
지인도 파트너 집으로 데려가기로 하고 집가서도 재미있게 놀았네요 ㅎㅎ
쓰리룸 지인 큰방 주고 저는 남은룸에 한명씩 넣고 왔다갔다 하는데 꿀잼이었습니다.
첫날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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