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ㄴ 공개수배. 혹시 이 뇬한테 당하는 분 계신가요??
아까징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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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제발 이 글이 널리 널리 알려져서 니 년한테 당하는 한국분 없으시길....
제휴업체는 아니지만 어차피 한인사장님 운영하시는 곳이라
업체명 공개하긴 좀 그렇고;;;
동생이 년한테 당한게 있어서 지금 역관광 맥일려고 작업중인데..
역관광 썰은 후반부에 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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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장해 보이겠지만, 역시나 필터라는 점 감안해 주시고~
요년 로맨스 스캠으로 작업중인 한국인 여럿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신은 1군쪽에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실질적인 옷매장 운영은 자신의 친언니
그리고 직원이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매출이 부진해서 운영비가 모자라 어쩔 수 없이
불건전 마사지를 하고 있다."
네, 이게 객관적으로 봤을땐 뻔한 스토리란걸 다들 직감하시겠지만...
정작 본인과 연관된 일어 되버리면.. ㅠㅠ 판단이 흐려진다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오빠 조금만 도와주면 안돼?. 난 이 일(불건마)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너무 힘들어.
이 일을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어. 등등등~~"
요런 뇬들이 오빠, 애인, 연인, em yeu anh... 등등을 날려대면, 그깟 1000만동, 1500만동 쯤 하며,
이런 뇬을 불쌍히 여기시고 기꺼이 지갑을 여시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죠.... ㅠ0ㅠ
가라를 가도 천만동, 에코를 불러도 천만동, 바에가서 작업을 처도 천만동..
꽁친한테 생활비를 줘도 천만동..
뉴페에 이 작업만 잘되면, 사랑도 해보고 숙소로 골인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등등 행복회로만 돌리면, 1000~2000만동쯤 충분히 투자 가능하다.
라고 생각되실겁니다.
그렇기에... 얼마 전 꽁친과 작별한 동생놈도 이것저것 생각하더니, 1,500만동을 투척했습니다.
....BUT.....
요년 지 딴에는 작업이 충분히 다 걸렸다고 생각한건지...
1500만동을 시작으로 수천만동을 뜯어낼 작정을 한 것 같더군요.
*그리고 사진에 첨부되지 않은 "병원에서 링거 맞고 있는 사진" 하나 추가.
1500만동을 받은 이후, 갑자기 마사지 가게에 아프다며, 조퇴/ 결근.... 등등.
그리고 동생놈에게 사진들을 하나씩 보내옵니다.
요년한테 당하고 있다는 걸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마음을 열어줬던 동생.
1. 요년이 보내온 링거사진을 조사해 보니............구글에 돌아다니는 사진. ㅋㅋ
2. 입원했다며 보내온 진단서는 병원 도장도 없고, 이게 진료서인지 입원내역서인지 구분 안되게
병원비 및 치료비 금액이 나온 부분은 접어서 가려서 보내고...
3. 마지막 아파트 화장실 모양도 틀린데.. 피 토한 사진 ㅋㅋㅋㅋㅋㅋ
그리곤, 계속해서~
"돈을 보내달라. 너무 아프다. 돈이 없어서 병원을 못간다.
"친구에게 부탁해서 돈을 송금해 달라."
라며 메시지로 계속 미친년 널 뛰듯 돈돈 돈 타령을 시전하네요.
네, 이 상황이 오기 이미 전부터... 우리는 감이 왔지요~
동생이 오늘 당장!! 지금 발권해서 들어갈테니, 기다려라.
탄손넛 공항 옆에 군병원 있으니 같이가자. 하니, 돌아오는 답변,
"병원에 안가도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까지 쳐 토하며 아파서 뒤지겠단 뇬이 병원 데려다 주겠다니, 거절하네요. ㅋㅋ
그리곤 몇날며칠 돈, 돈, 돈 타령을 시전하네요.
혹시나!!! 요년한테 작업 당하고 계신분들 계실까 정보 공유합니다.
모두들 위 첨부된 사진들 참조하셔서, 다들 단도리 하시길 바랍니다.
* 미친뇬이 널 뛰는데 맞은편에서 같이 뛰어줘야죠 하며, 역관광 시전 계획.
1. 3월20~3월22발권 후 챗지피티를 통해 귀국 날짜를 23일로 변경.
2. 베트남에 들어가서 직접 돈을 전달해주겠다. 지금 넌 아프니 일을 계속 쉬어라.
내가 가서 숙소를 잡을테니, 넌 여기와서 계속 쉬면서 나와 같이 병원을 다니자.
3. 니가 달라고 했던 매달 7,000만동의 돈은 이미 준비되었다. 23일에 적금만기 일이니, 귀국전에
네게 찾아서 주겠다. 그리고 매달 1일에 7,000만동씩 네게 주겠다.
4. 방벳 후 3월20일부터~ 22일까지 미친년과 뜨밤을 보낸다. 어차피 이년은 23일 들어올 7,000만동에
눈이 멀어 있기에 그 날만 손꼽아 기다릴테니...
5. 실제 귀국날짜인 22일 볕이 적당히 좋은 어느 시간에 갑자기.. 응우엔 거리 비싼 샵으로 가서
머리를 감고, 머리도 세팅하고, 네일을 받자고 말한다.
"자기야~ 머리 잘 감고 와 난 여기서 기다릴게."
6. 체크아웃! 공항으로 런~
7. 직업도 잃고, 어장도 깨지고, 기대감에 하늘까지 올려놨다가 바닥까지 떨어트리고...
요정도는 해야 미친뇬을 잠재울 수 있는 '처방전'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우리는...... 이틀 뒤 이 계획을 실행시킬 예정입니다.ㅋ
혹시나 이뇬에게 속아서 혹여나 이 글이 그년에게 공개되어 져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안되면 그만이고, 되면 재미있고;;;
다들 요런년 만나지 말고, 내상없는 즐거운 방벳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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