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관광.. 실행에 옮길뻔 했던....
아까징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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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예전.... 24년 말...
제꽁에게 시전할뻔~ 했던 역관광 계획이 생각나 적어봅니다.
당시,
저 말고 제꽁친에게 목메던 한국인 2명... 40대 초반 하나, 30대 초반 하나.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둘다 하는 짓과 실물을 보니.. 충분히 제낄 수 있는 자신감이 ^^;;;
그때 당시 제꽁을 공략하기 위해 펼쳤던 작전은... "up to you"...
"어차피 난 이자리에 그대로 있을테니.. 난 그대로이니.. 넌 이기적으로, 네 행복만 신경써라."
"40대의 개뿔도 아닌 여유?와 안정감을 주력으로 관대함을 보여줬죠. ㅋㅋㅋ"
그에 비해, 상대 남성들은.... 꽁을 달달 볶기 시작하더군요....
옆에서 지켜보던 제가 질릴정도로....
암튼.. 각설하고,
그때 방벳 후 한국에 있으면서 다음 방벳을 기다리며...
제꽁이 다른 손님을 받지 못하게 했던 방법.
영상통화로 30분에 한잔씩 레이디 드링크를 사줬습니다.
보통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그게 모이고 모이다보니... 600~800만동까지 쌓이더군요. ㅎ
그리고 들었던 생각이..... 이거 탕 칠까?
어차피 잘로만 지우면.. ㅋㅋㅋㅋㅋㅋㅋ
이란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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