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첫날이 지나가네요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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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5
김해출발이라 4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이것챙기고 공항도착하니 6시반
수속후 라운지가서 식사를 하고 첫 방벳인데 주변에 다 한국분들 목소리만
들려서 베트남인지 한국인지 헷갈리더라구 ㅋ
그랩도 처음 써보고 차번호에 당황도 해보고 ㅎㅎ
그래도 오늘 마사지까지 받고나니 진짜 방벳한 느낌이 납니다^^
마사지받다가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나서 살짝 민망은 했지만
호텔앞이라 내일도 다시 받으러가야겠습니다 ^^
마무리는 혹시나해서 챙겨온 컵라면이 있어서 먹고 이제 자려고합니다
한국이랑 해외랑 맛이 달라서 늘 챙기는데 저만의 느낌인건지ㅎㅎ
좋은밤들 되세요!

만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