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하노이 일기 - 13일 차
사하폴라리스
6
91
0
15:47
Loading the player...
Loading the player...
아침에 꽁을 학교로 보내고..
침대에 조금 누워 쉬다가..
그리고 틱톡을 보다가 맛있는
과자를 발견해서..![]()
다낭 꽁에게 잘로를 보내니..![]()
잘모른다네여 ㅠㅠ
그리고 껀터에 사는 꽁을 호치민으로
부르기위해…
껀터까지 가기는 귀찮은데 ㅋㅋ
쏘우짜이의 어쩔 수 없는 현실인가 봅니다..
그리고 살포시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니 약속시간 1시간 전..
빠르게 샤워를 하고..
3분전에 도착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우니랑..
참치뱃살이 품절이라네요 ㅠㅠ![]()
생각보다 많이 먹지 않는 꽁들..![]()
마지막으로 주문한 와규초밥이 맛있네요..
꽁들을 보낸 후…
한잔 마시기 위해..
그런데…
꽁들의 상태가 ㅋㅋㅋ
지인을 만나서 뭘먹을지 고민하다가..![]()
찐 로컬인 길바닥 식당을 갑니다..![]()
![]()
여기…
찐 로컬이지만 맛있네요…
위치는 에메랄드 아파트
퍼틴의 맞은편 도로입니다…
하노이 여행오시는 분들은 한번씩 가보세요..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야하는데…
그놈의 술이 원수지…
결국은 지인과 ㄱㄹ 로..
9:30분에 갔는데도 30분을 기다려야한다고..
1층에 기다리면서..
괜찮은 꽁이 있길래..
바로 지명을 하고..
옆에 앉아 잘로를 받았는데..
제 스타일이었는데 ㅠㅠ
이렇게 한명을 놓치네요 ㅠㅠ
그래도 홀밤은 하기 싫었는지..
저도 잠이 들고 꽁도 잠이들고 ㅠㅠ![]()
오늘 다시 도전해야 할까요??
이상 홀밤 마스터의
슬프디 슬픈 하노이 일기였습니다..

하이체크
호치민킴반장

산소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