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 끝에 악수
워킹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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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태국 편도 끊고 호치민 하노이 ㄲ들 간보다가
전쟁터지고 뱅기값 두배로 껑충
모든걸 내려놓고 눈물의 발권을 시간도 다 틀어지고
일단 생각한 계획은 다 꽝 되고
환불하려다 그냥 못먹어도 고를 외쳐봅니다
환율도 오르고 경비만들려고 넣어둔 주식은
당분간 꺼내기 힘들듯하고 시작부터 난관인거 보니
좋은일이 생길듯 합니다
전화위복으로 ㅋㅋ

후

키스틱
꿀벌
삼성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