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3일차 후기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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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0
포퀸 이라는 쌀국수 전문점을 다녀왔습니다
벤탄시장 앞 하탐에서 환전좀 하려고했는데 인파들이 ㄷㄷㄷ
너무 많더라구요.
일단 다음으로 기약하고 근처 (800미터정도 거리) 쌀국수 맛집인
포퀸으로 갔습니다
근데 구글에서 1달전 내용보다 또 가격이 올랐네요
기본 국수들이 대부분 84000동
1달전 리뷰를 보니 7만6천인가 그랬는데 여기는 계속가격이
오르는듯 하네요
한국물가에 비해서는 여전히 싸지만 1월달에도 가격이 인상되었던데 1,2달 주기로
계속 올린다면 굳이 여길 갈 이유는 없지 않을까싶습니다
타인이랑 합석까지 하면서 말이죠
소화도 할겸 잠시 벤탄시장을 들렸는데 티셔츠한장 45만동 부르더니 무시하고 가니
계속 잡더니만 15만동까지 내리더라구요
역시나 소문대로 흥정을안하면 호구되기좋은듯 싶네요ㅎㅎ
제가 있는 호텔근처에 노점에서는 와이셔츠 팔던데 제일 비싼게 6천동인가 그러더라구요
자세히는 보진 못했지만 조만간 가서 가격이맞음 몇개 건지고올까합니다^^


제니퍼
삼성헬퍼
해본지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