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ㄲㄱㅇ와 함께 호텔에서 즐거운 만남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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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두 ㄲㄱㅇ와 고밥지역에서 점심을 먹고 헤어진 뒤 근처 이마트에 있는 신한은행에서 업무를 본 후 그랍택시를 타고 7일동안 머물 빈즈엉의 호텔로 이동합니다.
둘 또는 셋이 함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비용을 추가해서 침대가 두 개 있는 숙소를 예약했네요
2~3년 전 처음 빈즈엉에 왔을때 식당 메니저로 일하고 있던 ㄲㄱㅇ를 만나서 잘로로만 연락을 해오다가 작년 가을에 함께 영화를 보기로 약속했는데 그 자리에 같이 살고 있는 ㄲㄱㅇ를 데리고와서 양쪽에 ㄲㄱㅇ를 앉히고 행복하게 영화를 보냈던 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는 소개받은 ㄲㄱㅇ와 단 둘이 노래방에도 가서 놀고 지난 방벳에서도 역시 소개받은 ㄲㄱㅇ 하고만 만났었네요
그리고 이번에 일주일동안 소개받은 ㄲㄱㅇ랑 함께 지내기로 했는데 가끔 소개해준 ㄲㄱㅇ도 합류할 것이라고 합니다.
소개해 준 ㄲㄱㅇ가 나이도 한 살 어리고 얼굴도 조금 더 예쁘기는한데 일때문에 많이 바빠서 자주 만나기가 쉽지 않을 듯 하네요.
19일 첫날 저녁에는 오후 7시 경에 두 ㄲㄱㅇ가 호텔로 함께 와서 음식을 배달 시켜서 먹자고 합니다.
오후 4시경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한 후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호텔 바로 앞의 카페에서는 역시 많은 ㄲㄱㅇ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는 모습이 보이네요.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그 카페로 이동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호텔 창가에서만 감상을 했네요
그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벌써 오후 7시가 가까워집니다.
잠시 뒤에 도착한다는 ㄲㄱㅇ의 메세지가 도착을 하네요.
부랴부랴 현관으로 내려가니 택시에서 내리는 ㄲㄱㅇ들이 보입니다.
바로 반갑게 포옹으로 인사를 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 방으로 함께 입실을 합니다.
그 전부터 서로 장난도 잘 받아주고 편하게 지내는 사이라서 그런지 방에 들어오자마자 소개해준 ㄲㄱㅇ는 침대에 드러눕네요.
그리고 7일동안 함께 지낼 ㄲㄱㅇ도 침대에 앉아있길래 손을 잡아 옆으로 누이면서 두 ㄲㄱㅇ를 끌어 안고 함께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그리고 두 ㄲㄱㅇ 볼에 찐한 입맞춤도 해봅니다.
잠시 휴식을 보낸 후 소개해준 ㄲㄱㅇ가 그랍으로 베트남 음식을 주문하고 저도 그랍으로 치킨세트를 주문합니다.
그리고 먼저 도착한 베트남 음식을 ㄲㄱㅇ가 정성스럽고 먹기좋게 롤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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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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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ㄲㄱㅇ들과 함께 있으면 시간 가는줄을 모를정도로 즐거운 것 같네요.
다음날 저녁에는 함께 노래방에서 놀기로 약속을 합니다.
그렇게 웃고 장난치면서 시간을 보낸 후에는 다음날 아침에 먹을 계란하고 간식을 사러 셋이 함께 근처 훼미리마트로 이동한 후 소개해준 ㄲㄱㅇ는 다음날 출근을 위해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고 7일동안 함께 지낼 ㄲㄱㅇ와 호텔로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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