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디바리우스를 찾아 2째떡 갑니다.
몰빵
9
69
0
19:39
예전에 루나 삼대장 전에
누나 4대천왕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4대천왕 중 가장 활어이고 가장 ㅇㄲ가 괜찮았던 친구가
1번이죠.
친구 신음 소리가 정말 좋아서 공격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활어가 신음 소리가 이쁘니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저의 공격에 맞추어 톤을 조절하며 신음 소리가 올려 퍼지니 연주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이 친구를 스트라디바리우스라고 불렀습니다.
호치민 오면 무슨 일이 있어서 꼭 보고 가던 친구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루나에서 짤렸죠...
이 친구 다시 보고 싶어 여기저기 수소문했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킹스톤에서 일하는 거 알고 킹스톤에 연락했지만
며칠일하고 그만뒀다고ㅠㅠ
그 후로는 이 친구 소식을 들을 수가 없어서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이번에 호치민 방문하려고 ㅂㄱㅁ들 조사하고 있는데
모 ㅂㄱㅁ 출금부에 낮익은 얼굴이 보입니다.
사진으로 정확하게 판별은 안 되지만 느낌과 삘로 볼 때
이 친구가 제가 찾던 스트라디바디우스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6시에 예약하고 지금 달려가고 있어요.
90% 확률로 이 친구가 스트라디바디우스인 거 같습니다.
어느 업소인지 스트레디바리우스가 맞는지는
다녀와서 밝힐게요.
일단 지금 너무 긴장되고 설레입니다.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하이체크
꿀벌

아이미
까망코
인천공항
아이다호
사기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