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전투. 또 전투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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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 ㄲㄱㅇ와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소개시켜준 ㄲㄱㅇ는 다음 날 노래방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젠 소개받았던 ㄲㄱㅇ랑 둘만 남게 되었네요
바로 호텔로 돌아와서 구입한 계란하고 간식을 정리하고 함께 침대에 눕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계속 문을 두드리는 것 같아서 나가보니 함께 지낼 ㄲㄱㅇ들의 신분증이 필요하다네요. 일단은 한 ㄲㄱㅇ만 함께 있을 것이라고 말한 후 ㄲㄱㅇ에게 신분증을 받아서 건네 주니 휴대폰으로 찍고 돌려줍니다.
이젠 누구도 둘 만의 시간을 방해할 수가 없네요
자연스럽게 키스를 시작하는데 ㄲㄱㅇ의 키스가 진심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말려들어가는 것처럼 긴 시간을 하다 보니 그 사이에 ㅅㅈㅇ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네요.
일단 몸에 걸친 모든 것을 제거한 후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합니다.
ㄱㅅ은 있는 둥, 없는 둥 합니다만 자극을 주니 ㄲㄱㅇ의 입에서 ㅅㅇㅅㄹ가 서서히 커져오네요.
아래로 아래로 천천히 내려옵니다.
벌써 ㄷㄱ입구는 ㅅㅈㅇ를 받아줄 준비가 넘쳐나네요.
그리고 좁은 ㄷㄱ 입구를 천천히 다루면서 꽉 찬 느낌으로 입성을 합니다.
ㄲㄱㅇ의 입에서 더 큰 소리가 들려오네요.
힘찬 전투는 계속 이어지고 호치민 입성을 환영하는 멋진 발사를 하게 됩니다.
이 ㄲㄱㅇ는 애교가 넘쳐 나다 보니까 전투에 만족할 수가 있었네요.
첫 전투를 마친 후 꼬옥 안겨오는 ㄲㄱㅇ와 첫날밤 꿈나라로 빠져듭니다.
그런데 새벽에 일어나서 보니 ㄲㄱㅇ가 옆에 보이지가 않네요.
코고는 소리에 옆에서 잠을 못 자고 위 층으로 올라가서 잔 듯 합니다.
다음날인 20일 아침에 일어나서 누워있었더니 위 층에서 자고 있던 ㄲㄱㅇ가 내려옵니다.
간단하게 전날 구입해온 계란을 삶아서 아침 식사로 대신합니다.
그런 뒤에는 옆에 같이 누워서 휴식을 보내고 있는데 가끔 ㄲㄱㅇ의 입맞춤이 이어지네요.
원래 계획에는 약을 한 알 복용한 뒤에 두번 째 전투를 벌일 생각이었지만 ㅅㅈㅇ의 상태를 보니 그냥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ㄲㄱㅇ가 걸치고 있던 수건을 걷어낸 후 다시 전투를 치룰 것을 제안 하니 ㄲㄱㅇ가 좋아라합니다.
그렇게 오전에 2차 전투를 시작했는데 처음 우려했던 것과 달리 약의 도움을 받지 않고 무난하게 1차 전투보다 조금 더 길게 전투를 치룬 후 시원한 발사에 성공을 했네요
그래도 방벳 초기이다 보니까 스스로 문제가 해결 된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ㄲㄱㅇ하고는 속궁합이 잘 맞는 것인지 무사히 전투를 치룰 수가 있었네요.
7일동안 함께 지낼 동안 어느정도 전투를 치루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최대한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역시 방벳은 늘 희망을 안겨주는 소중한 시간인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오랜만에 홀밤이 아닌 시간을 보내고 저녁에 두 ㄲㄱㅇ와 함께 할 즐거운 노래방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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