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1번. 스트라디바리우스 그녀.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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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루 나 한때 4대천왕 중 한 명이었던 1번...
그녀가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연주를 했네요.
예전과 살짝 달라졌어요.
얼굴에 살짝 손댄 거 같은데 어디에 뭘 고친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입술을 살짝 까뒤집은 거 같기도 하고...
여전히 이쁘긴 한데 예전보단 살짝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화장이 달라져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여튼 분위기가 살짝 다르네요
하지만 저를 보고 애교 부리는 그녀의 모습은 여전히 사랑스럽습니다.
저는 여전히 그녀가 이뻐 보여요.
ㅂㄱㅁ에서 이 정도 아꾸면 최상위층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ㅁㅁ는 살이 살짝 붙었네요. 뚱뚱이나 통통은 아니고 노말에서 약간 붙은 정도.. 슬림 취향인 제 기준으로는 살이 붙은 거지만
일반적인 분들이 보시기에는 노멀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민감하고
여전히 서비스 엉망이고
여전히 이쁘고 여전히 즐겁네요
이 친구가 궁금하신 분은 제가 올린 루나 1번 후기를 참고하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이 친구는 서비스로 보는 친구 아닙니다.
서비스 바라고 가신 분들 네상이네 어쩌네 하면
그건 제 후기를 안 읽고 가신 본인을 탓하셔야 될 듯...
친구는 활어 반응 즐기러 가는 겁니다.
서비스 받는게 아니라 서비스 해 줘야 되는 친구예요.
나는 제대로 서비스 받고 싶다는 분들은 이 친구 만나시면 안 됩니다
저 같이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고
과정에서의 즐거움을 찾는 분들이 보시기를. .
이 친구 다시 찾았으니 이제는 계속 볼 수 있겠네요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여전히 저에게는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입니다.
입장하면서 처음에 저를 보고 살짝 헷갈리는 듯 했지만 바로 알아보고 달려와 안기네요.
에고 이쁜 것...
오랫동안 못 봤더니 반가운 마음에 서비스 모두 생략
바로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저의 공격이 시작되자마자 입틀막하며 신음 소리를...ㅋㅋㅋ
온몸을 베베 꿉니다 역시 친구는 활어가 맞아요.
현재 유리 스파1번이 예전 루나 1번입니다.
저의 연주는 다시 계속될 수 있겠네요
오늘도 그녀를 잘 연주하고 왔습니다
그럼 이제 저의 다음 목적지로 갑니다


아이미
호치민여행예정자
인천공항

꿀벌
해운대초롱이


다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