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새벽3시경 ..
무지무지
19
157
0
15:48
혐오글 같아서 적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좀 했는데 관리자님께서 혐오글이라 생각되시면 블라인드 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새벽3시경 있던일이네요 b블럭에 묵고있는데 ..
홀밤이여서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출장 마사지 불르고 픽업하러 로비로 내려갔는데
경찰관 5~7명정도가 울고 불고 난리치는 젊은꽁을 둘러사고 었네요..
마약단속왔나 궁금해서 로비밖에서 담배피면서 보고 있었는데..바로 옆에 폴리스 라인이 보여 자세히 봤는데 젊은 남자 ㅅㅊ가 바닥에 보엿네요..
경찰한테 물어보니 저여자의 남자친구가 방에서 술먹고 여친이랑 싸워 화김에 창밖으로 떨어져 자살한거 같더라고요
로비에서 난리치는 ㄲ 원피스 입고 참이뻐서 어제 저녁 남자랑 로비에서 있던거 기억이 났는데 참....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
![]()
암튼 경찰관들이랑 대화좀 하다 마사지 꽁이와서 집에 왔는데 무슨일이냐 물어봐서 말해줬더니 대답해주고 너 들어올대 어두워서 안보였지만 그 남자 ㅅㅊ 있엇다 하니 마사지 꽁이 무섭다고 마사지 못하겠다고 그냥 날 밝을때 까지 있으면 안되냐 해서 홀밤이였는데..마사지 ㄲ이랑 같이 아침까지 밤를 보냇내요..( 순수하게 마사지만 받으려 했는데..ㅡㅡ;;;;;;;;)
마사지 ㄲ 하는말이 베트남은 ㅈㅅ이 없어서 자신은 이런일이 처음이라고 너무 무섭다, 교통사고외에는 사고로 죽는게 없다고 하는데 자살률1위인 한국과 비교하면 베트남이 정말 행복한 나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레이브디거
카오스
삼성헬퍼

모든것이꿈

키스
해운대초롱이

슝슝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