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건마 꽁 더블헤더 후기. 3시5떡.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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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불건마 꽁이 샤워하고 나온 후
둘다 자연의 모습으로 같이 맥주 한잔 더 하면서 물빨....
급 흥분하여 들어올려 안고 침대로...
상단 공격에 이은 하단 공격이 들어가자
이 친구 몸을 베베꼬며 도망갑니다.
전에 봤을 때 이미 활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역시나를 외칩니다.
도망가게 놔두면 몰빵이 아니죠.
끝까지 따라가 집요하게 공격...
이 친구 벌떡 일어나 도망을... ㅋㅋㅋ
복수 한다며 저의 존슨을 공략해 옵니다.
잠시 공격을 받아내다 69로 변경...
서로 치열한 공격을 주고 받습니다.
하지만 활어가 저에게 이길 수없죠.
저의 공격에 연신 헐떡거리더니
결국 저에대한 공격을 포기하고
제 얼굴 위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다리힘이 풀린거죠. ㅋㅋㅋ
이어서 본격적인 합체 놀이...
" ㅈ저여이" 라며 멘 탈 놔버리는 군요...
전투가 길어지자 힘들어 하길래..
CD때문에 어쩔 수 없다...
CD 빼면 금방 끝난다
고 합의 하여 NC로 빠르게 마무리...
그렇게 한바탕 전투를 마친후 같이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집에 간다고...
뭔 소리여 6시까지 같이 있기로 했는데....
오빠가 너무 힘들게 해서 피곤하다고 간다네요...
그래서 ㅇㅋ 가라... 근데 한탕 더 뛰고 가라....
그리고는 첫전투 끝만지 10분만에 2차전 돌입...
나의 동생이 힘을 낼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지만...
하단공격하면서 잠시 시간이 지나자 동생이 다시 기운을 차렸습니다.
첫 타임에 NC로 마무리 헀으니 2차전은 바로 동굴 진입...
2차전은 1차전보다 더 치열...
1차전 후 바로 해서 그런지 전투가 길어집니다...
하지만 결국 장렬하게 마무리...
안에다 발사했다고 저를 살짝 흘겨 보네요.
꽁이 샤워하고 나와서 집에 간답니다.
다음애 호치민 오면 연락하라네요.
호치민 여행 시켜 준답니다.
ㅋㅋㅋ 당연히 그래야지. 내가 홍콩 보내줬으니
너도 호치민 여행 정도는 시켜 줘야지!!!
꽁은 4시좀 넘어 퇴근했습니다.
먹던 그릇 설거지까지 하고가는 착한 꽁이었습니다.
이렇개 해서 둘째날은
유리 26, 루나 18, ㄹㅊㄹ 권나라에 이어
불건마꽁과 2차전등 삼시오떡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아~~~ 피곤타


쇼펜하우어
상팡이

꿀벌
베트남홀리커
사기꾼
머머리

인천공항
멋있는돌고래
맥날리아
버거
하쿠잔

첨처럼

후




하이체크
징징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