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달려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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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26년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벳남을 갔다왔습니다.
친구 3명과 같이 갔는데, 아는ㄲ이 친구3명을 불러서 계속 놀았습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놀아보니 장,단점이 확실이 있었습니다.
장점은 그래도 비용적인 측면에서 조금 아끼고, 정해진 시간이 아닌
언제든 ㅂㅂ 이 가능한 부분은 좋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밤에 새로운 ㄲ을 만날 수가 없다는 부분이 최대의 단점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는 ㄲ 이 좋은 친구들을 데리고 와줘서 친구들도 즐거웠다고 합니다.
중간중간에 잠시 ㄲ들 옷갈아입으로 간 사이를 이용해서 황제 / 파타야 / 건마 한 번씩은 이용을 했네요..
황제는 역쉬 오랫만에 가도 애들이 장난도 많이 쳐주고 , 쉴틈없이 얘기도 해주고 좋았습니다.
파타야는 일반 초이스를 하고 갔는데, 다음에 가면 스페셜 초이스도 한 번 해 봐야겠더라구요....
2시간동안 땀범벅 되면서 놀았습니다. 2시간 놀았는데 체력이 바닥이 났네요...
이번에는 빅뱅노래를 안 틀고 베트남 신나는 노래를 틀어서 놀았는데, 모르는 노래지마 흥겨웠든것 같습니다.
일행 중 처음가본 친구도 있었는데, 푹 빠진것 같습니다.(일정내내 한 번 더 가자고 징징징 ㅋㅋㅋㅋ)
그냥 두서없이 이번에 여행을 다녀온 느낌대로 글을 한 번 적어보았습니다.
위에 사진중에 반미가 있는데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포장도 이쁘게 해 오든데, 이름이 잘 안 보이네요...
이번여행도 스텝분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여행 잘 보내고 왔습니다.

꿀벌
제임스덕도리

삼성헬퍼
후



영진이
인천공항





야무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