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도시락-2
문디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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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쇼핑갔다 면티사고 커피한잔 마시고 쉬다가
저녁 6시가되어 만나기로한 20살/26살 이쁜이들
숙소앞에서 만나서 같이 저녁먹으러 비아셋을 갔는데
20살 ㄲ이 여기 너무 더워서 싫다고 -_-;;; 진작 말을하던가...
그럼 요앞 히노데 이자카야 가서 스시 먹자니 좋다네요
먹는것도 맞춰주는건 별로였는데 히노데 가보고 싶어서 ok
선라이즈 노스타워 1층 히노데 이자카야
깔끔하고 내부 흡연이 되서 좋았어요 ㅎㅎ
이것저것 먹고 숙소 들어가서 간단하게 한잔하면서
친구한테 받은 88정 한알 먹어주고 대략 1시간쯤 놀다가
붕붕하러 방으로 들어갔는데 이번 방벳엔 왜그런지
ㅂㅅ가 잘안되서 고생만 했어요 약 먹으니 빳빳한게
힘만들고 이건 즐기는건지 운동하는건지 ㅠㅠ
ㄲ이 오빠 나 힘들어 피니쉬 해야지를 외치는데
간신히 ㅂㅅ하고 같이 샤워하는데 씻겨주니 좋더군요 ㅎㅎ
거사가 끝나니 졸음이 쏟아져 1시간 자다 깼는데
친구방에서 비명 소리가 들리는데 급 땡기네요 ㅋㅋ
ㄲ이 벌떡 ㅗ 일으켜주고 2차전 발발
ㄲ들끼리 신음 쟁탈전인지 서로 소리 지르는데 ㅎㅎ;;
뒤로 하면서 엉덩이 때리는 재미가 좋더군요
신음소리의 효과인지 ㄲ의 순간 스킬 상승인지 2차전은
즐겁게 즐기면서 기분좋게 ㅂㅅ로 마물하고 푹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