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일간의 호치민 여행 회상. 18떡.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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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일정 마무리하고 하노이에 가기 위해 공항에 나왔습니다.
이번 호치민 여행 4 일을 되돌아봅니다.
첫날 공항에 내려 바로 루나로 달려가
루나 205번과 끈적한 전투로 시작했죠.
이어서 유리 1과의 간만의 연주...
그리고 ㄹㅊㄹ 주말 수질 점검 전투까지...
무사히 3시3 떡 달성했고...
둘째 날은
유리 26과 뉴페 접견
루나18과 순수 전투
ㄹㅊㄹ 권나라와 간만의 즐거운 시간..
그리고 불건마 꽁과 더블헤더까지
무려 3시5 떡을 먹었죠.
셋째 날은
루나16과 활어전투
유리 1과의 연주 후에....
금보라 만나서 즐거운 야간 전투까지
삼시세 떡을 먹었네요.
대망의 마지막 넷째 날
금보라와의 새벼전투를 시작으로
메이2와 서로를 놓아주지 않는 치열한 전투
유리 5와 순수 전투...
유리 34와 협곡 전투...
그리고 임윤아와 트리플 전투까지...
도합 3시7 떡을 달성했습니다.
4일간 18떡을 먹었네요
평균으로 나누면 하루 4.5떡~^^v
목표 초과 달성입니다.
최대의 성과는 임윤아의 진가를 제대로 볼 수 있었다는 거죠.
이제 윤아가 저의 호치민 1호기입니다.
하노이에서는 삼시세 떡 정도로
이틀 여섯 떡 먹고 돌아갈 예정입니다.
호치민 여행은 항상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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