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미흥 마사지(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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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미흥 마사지(ㄸ)

정현44 8 91 0

호치민공항으로 가고있는 길에 글씁니다

나이가 만으로 45인데

13년 호치민여행이 이제슬슬 체력이 힘드네요

작년여행에 2틀째부터 설사병이 나더니 이번에는 그래도 마지막날 

냉방병인지 물병인지 설사와 몸살이 ㅠ


여기는 매운맛 후기만 쓰겠습니다

첫날 카페 소개로 간 더원 한가는 친구들은 괜찮습니다 중간이상정도는합니다

근데 숙소가 잘못되서 아예 못했습니다 

애들 100만동씩 주고 보내고 모텔서 셋이 한방에 자고ㅠ

푸미흥에서 자다보니b3915e408fae7f8ac5bd5505809b7434_1774406218_1114.jpg


숙소 바로옆에 마사지가있었는데 

마사지 아주살짝에 ㄸ치는곳이 더라구요

애들은 보통입니다 

일단 급한불을끄고^^

추천은 안합니다

애들이 친절은합니다



댓글 8
구라타파 03.25  
예전 퀸비의 냄새가 나는 곳이네요.
삼성헬퍼 03.25  
정말 급한불 끄기 좋겠네요 ㅋ
후기 잘 봤습니다
꿀벌 58분전  
숙소에 문제가 생기다니...

아쉬운 밤이셨을거 같습니다..ㅠㅠ

그래도 급한 불은 끄셔서 다행입니다..^^

엽기토끼 49분전  
한번 경험해보고 싶긴 하네요 ㅎㅎ
산소 48분전  
후기 공유 감사드립니다^^
구멍에쏙쏙쏙 23분전  
불은 껐는데 노굿이군요 ㅎㅎ
키스 23분전  
추천을 안한다니 대충 알듯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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