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미흥 마사지(ㄸ)
정현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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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호치민공항으로 가고있는 길에 글씁니다
나이가 만으로 45인데
13년 호치민여행이 이제슬슬 체력이 힘드네요
작년여행에 2틀째부터 설사병이 나더니 이번에는 그래도 마지막날
냉방병인지 물병인지 설사와 몸살이 ㅠ
여기는 매운맛 후기만 쓰겠습니다
첫날 카페 소개로 간 더원 한가는 친구들은 괜찮습니다 중간이상정도는합니다
근데 숙소가 잘못되서 아예 못했습니다
애들 100만동씩 주고 보내고 모텔서 셋이 한방에 자고ㅠ
마사지 아주살짝에 ㄸ치는곳이 더라구요
애들은 보통입니다
일단 급한불을끄고^^
추천은 안합니다
애들이 친절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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