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ㄲㄱㅇ와 다시 한번 더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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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은 ㄲㄱㅇ와 다시 한번 더 발사

희망지기 10 134 0

빈즈엉의 시간도 이젠 종착역에 다다랐네요 

24일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간단하게 삶은 계란과 사과, 하루 견과로 아침 식사를 하고 ㄲㄱㅇ는 출근을 했네요.


다시 혼자만의 시간입니다. 전날 후기를 작성한 후 핸드폰으로 드라마를 보면서 휴식을 보내다가 샤워를 하고 점심 식사로 껌땀을 먹으러 이동합니다.

날씨가 무척 더워서 가까운 곳으로 이동하는 것도 힘드네요.


식사 후 항상 들리는 호텔 앞 카페로 이동합니다.

평일이지만 그래도 ㄲㄱㅇ들이 꽤 눈에 띄네요

예전같으면 벌써 대화의 물꼬를 틀고 함께 사진을 찍든 잘로캐스팅을 했겠죠.


몇일동안 절제의 시간을 무난하게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예쁘고 귀엽게 생긴 ㄲㄱㅇ 둘이 들어와서 열심히 사진을 찍는데 한 ㄲㄱㅇ가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사진용 옷을 입고 열심히 사진을 찍는데 가끔 앉아있는 모습이 보일 듯 말 듯 눈에 자극을 줍니다.


그래도 다가가지를 않았네요.

그러다가 시간이 좀 흐르고 눈이 마주치길래 엄지척 등 손인사를 해줍니다.

잠시 후 이 ㄲㄱㅇ가 사진용 옷을 일상복으로 갈아입고 나오고 함께온 ㄲㄱㅇ도 화장실에 갔네요.


눈인사도 했겠다 다가가서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해봅니다.

그리고 두 컷을 찍어봅니다.

근처에 있는 ㄲㄱㅇ들이 신기한 듯 쳐다보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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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이를 물어보니 번역기의 오류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리네요.

그래서 그 다음은 생략하고 원래 자리로 돌아와서 잠시 있다가 호텔로 복귀했네요


오후 6시가 조금 넘어 ㄲㄱㅇ의 실시간 위치 정보 메세지가 오길래 마중 나가서 입구에서 사진을 한번 찍어준 후 방으로 입실을 합니다.

저녁식사를 위해 밖으로 나가자고 했더니 ㄲㄱㅇ가 나가는 것이 귀찮은지 배달시켜 먹자고해서 몇가지 음식을 배달 시켜서 든든하게 먹었네요.


그리고 침대에 누워 다음날 소개해준 ㄲㄱㅇ와 셋이서 함께 지낼 이야기를 하면서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냅니다.


매일 전투를 거를 수는 없는 법이죠.

앵겨오는 ㄲㄱㅇ와 강렬한 키스를 진심으로 나눕니다.

서서히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ㄱㅅ을 향한 집중 공략에 ㄲㄱㅇ의 ㅅㅇㅅㄹ가 계속 터져나옵니다.


ㄷㄱ입구도 체크해보니 입성 맞이할 준비가 완벽하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약의 도움없이 ㅅㅈㅇ를 천천히 ㄷㄱ에 입성을 시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힘찬 전투.

발사를 위한 끊임없는 몸부림의 시간이 이어집니다.

다행히 전투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도 ㅅㅈㅇ의 상태가 양호하네요.


ㄲㄱㅇ의 반응도 너무 좋습니다. 

결국 절정의 시간에 다다르고 눈물겨운 발사에 성공을 했네요.

그리고 샤워를 한 후 함께 누워서 편안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 와중에도 사진을 외쳤더니 역시 예쁜 포즈를 취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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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ㄲㄱㅇ와의 6번째 밤을 지내게 됩니다.

이젠 빈즈엉의 밤도 하루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리고 호치민에서의 일정이 빡빡할 것 같아서 원래 27일부터 2박3일 동안 껀터로 가는 일정을 취소하고 껀터에서 기다릴 ㄲㄱㅇ에게는 방벳을 못 할 것 같다고 메세지를 보냈네요

아마도 당분간은 껀터는 생략할 듯 합니다.


댓글 10
삼성헬퍼 03.25  
가렸지만 정말 행복해 보이시네요 ㅋㅋ
세미영 03.25  
부러운 후기감사합니다
사우 03.25  
얼머나 몇떡하시는겁니까?^^
진짜 부럽읍니다ㅜㅜ
공백없이 03.25  
역시 대단한 형님!! 존경스럽습니다!
꿀벌 03.25  
좋은 친구 찾으셔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남은 일정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예가체프 03.25  
껀터에 꽁말고 뭐 놀거리가 좀 있을까요?
함 가볼까 합니다만.. ㅎㅎ
03.25  
후기 잘 봤습니다
산소 57분전  
어제도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키스 31분전  
부러운 후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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