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보충대가 달라졌어요! 3월방문 보충대(102)ㄱㄹㅇㅋ 후기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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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7
저는 매번 갈때마다 웬만하면 ㄱㄹㅇㅋ를 매일 가는편입니다 ㅋㅋㅋ
새로운 꽁을 보는건 언제나 새롭고 즐겁죠
보충대가 애들 마인드가 평균은 치고, 실장님께서 관리를 아주 잘해주시기에 매일 방문하고 싶지만..
사실 와꾸와 나이가 조금 아쉬워서 방벳 기간중 한번정도만 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102방문!
같이 가신 회원님의 희생으로 4시15분쯤 1번 순번 확보!!!
어제 ㅇㅌ를 같이 갔던 멤버 그대로 102로 방문합니다
일단 ㅇㄴㄱ요 비율이 거의 없는곳이라 웬만하면 홀밤할 일이 없지만... 제가 ㄲ의 구애를 거부하는 경우도 많았어서
기대반 걱정반의 마음을 가지고 짜오방을 기다립니다
약 2조로 나뉘어서 입장! 대략 80명정도는 출근한듯 합니다
다행히 제가 아는꽁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ㅋㅋ 대략 3~4명정도 고를애들이 보이네요
102가 와꾸는 분명 조금 아쉬웠었는데 많이 개선된듯 합니다
이번에도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킵을 최대한 많이 해놓고 그중에서 한명 더 고르는 방식...
저는 3명정도 킵했는데, 저와 눈이 아주 많이 겹치시는 회원님에게 한명 양보, 나머지 한명은 일어나니 문신이 너무 많아서 패스
3순위였던 ㄲ을 고릅니다. 일단 피부결이 아주좋고, 슬림은 아니지만 스탠의 몸매에 귀염상의 꽁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므이찐은 아니지만 그래도 20대초중반으로 보이니 이정도면 만족입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다들 잘 선택하신듯 보이네요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죽음의 게임! 게임하면 왤케 남자들만 걸릴까 생각해봤는데, 꽁들이 은근히 밑장빼기를 잘 하더라고요 ㅋㅋㅋ
꽁들을 먹이겠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이번에도 남자들만 오지게 먹은것 같습니다
분위기 좋게 게임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10시네요 ㅜㅜ
물어보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나가서 한잔 더 하는것으로 확정!!!
제가 세보니 11월 방벳 막판부터 5연속 홀밤이었는데 드디어 오늘 깨지는 날 입니다!!
그리고 2차는 치바고에서 간단하게 한잔 더~
그런데 같이간 회원님 파트너가 문제가 생겼네요... 제 얘기가 아니라 자세히 쓸수는 없지만, 머리 굴리다가
결국 돈도 TC 큰형님 한장만 벌고 쫓겨난 꽁... 킹맨 실장님이 잘 케어해주셔서 해결이 잘 됐습니다
요즘 ㄱㄹ꽁들 머리 굴려서 어떻게든 일 안하려고 하고, 돈 쉽게 벌려고 하는 ㄲ들 많은데..
이것이 결국 본인들 목에 칼을 들이댄다는 것을 알아야할텐데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집에오니 이미 1시가 다됐습니다 ㅜㅜ 집에와서 꽁이랑 이야기좀 하다가 바로 씻고 ㅂㅂ돌입
근데 와...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ㅂㄱㅁ에 온줄 알았네요
그리고 턴 바꿔서 제가 공격 시작! 별거 안하고 일반적인 애무만 했는데 밑에를 만져보니 물이 엄청납니다
ㄲ이 해달라는거 정말 다 해주고 황홀한 시간을 가졌네요 ㅋㅋ
맨날 슬림하고 어리고 피부좋고 귀여운 꽁들만 만나려고 하다보니 목석도 많고 제가 봉사하는 경우도 많고
ㅂㅂ 하다가 집에간 애도 있고 별 애들 다 있었는데, 마인드 위주로 만나니까 오랜만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래서 마인드 보고 뽑나봐요 ㅋㅋㅋ
갠적으로 요즘 길게 가는게 많이 아깝다고 느끼는 편인데, 이꽁은 절대 아깝지 않았습니다 아침에도 9시까지 있다가 퇴근해서
여유롭게 2번도 가능했고요
요즘 보충대에 사람들 많이 몰리는데, 몰리는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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