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수 사우나 1번.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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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
활어공에게 통수 맞아 새벽 전투를 못 했어요.
굶주렸으니 바로 해결해야죠 12시 첫 타임 수사우나 1번 다시 예약하고 갑니다.
이태원 이발소 가서 케어 받고 수사우나로 갑니다.
저를 만나고 너무 즐거워하네요.
제가 착한 손님이라 너무 좋대요.
무섭거나 욕하거나 때리는 손님이 많대요.
"저는 애기예요"
이 말 한마디 듣는데 왜 그렇게 불쌍하던지...
제 옆에 누워 조잘조잘 한국말로 떠드는데 너무 귀여워요.
그런데 이렇게 극슬림의 가녀린 친구가
여성상위 스킬이 미쳤어요.
시작부터 끝까지 그거 하나로 저를 마무리 시켰습니다.
그 정도 여성 상위를 오래 할 수 있는 여자 처음 봤어요.
여성상위 하나로 저를 마무리 시킬 수 있는 꽁은
이 친구 뿐아닐까 싶네요.
활어공한테 통수 맞은 스트레스 잠시 잊고
귀요미와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꿀벌
인천공항
오버쌈




해운대초롱이
문디가시나
까망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