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레인님 후기보고 느끼는.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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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ㅍㅌㅇ 저는 안가봤지만 좀 심하긴합니다
팁은 어차피 주대에 포함이된거고 기분이 좋아야 주는거지
강요를 하는건 주객이 바뀐게아닌지 싶네요
다른걸 떠나서 팁을 받았으면 술을버린거에 대해 어떠한 조치를 하거나
혼을 내거나 해야죠
상식적으론 솔직히 이해가안갑니다
물론 제가 뭐라고 끼는건 아니겠지만
ㅇㅌ를 갔을때 실장님이나 마담이 했던 모습과는 완전 반대네요
ㅇㅌ에서 와꾸가 제법 반반했기에
앉히고 상관없다고 놀았는데 손도 잡으려니 빼서 조각이니
분위기깨기 싫어서 게임만 하는데 벌칙으로 술을마시는데
음료잔에 섞어서 마시길래 룰대로 하라니 인상을 쓰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마담을 부르고 설명을 했는데 한국어를
모르셔서 ㅋㅋ 다시 실장불러서 설명하니 기다려달라하고서
나갔다왔더니 걔 짤랐다네요
그리고 ㅎㄱㄹ에서는 앞으로 일 못할거라고 못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든든하지 ㅎㅎ
와꾸믿고 팅기다 저한테 잘못걸린거죠
보니깐 미안하다 사과하면되는데 제가 다리를 만졌다니 모니 하고
거짓말을 했더라구요
싶선비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싫은티를 내면 털끝하나 안건드는게
제 원칙이고 계신분들도 다보신 상황이라 ㅎㅎ
암튼 그리 내보낸후 애들 넣어주는데
오자마자 제 허벅지를 쓰다듬고 매미가되는 ㅋㅋ
아마도 실장님과 마담 박부장님까지 단단히 교육을 시킨듯 하더라구요
일정 쪼개서 놀러온건데 누구말따나 시끄러워봐야 기분도 잡채고
시간도뺏기니 좋게좋게 가자고 하다보니 ㅍㅌㅇ처럼 어의없는
상황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건 여꿈운영진 문제가 아닌 가게 관리자들 문제인거죠
그래도 많이 밀어주고 하는것같은데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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