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소라 5. 뚱땡이 활어.
몰빵
22
295
0
26.03.26
아놔 정말 신규 업소 개척하기 진짜 힘드네요.
디살롱도 문 닫아서 수사우나 하나로는 안되겠기에
어떻게든 신규 없어 개척해 보려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가 봤는데요...
일단 멤버가 여섯 명밖에 없고...
출근부상으론 다들 뚱땡이에요.
고민 끝에 하나 골라서 들어갔는데 그게 5번입니다.
와꾸 중
몸매 하 뚱땡이
한국말 능숙 소통은 편함
마인드 중
서비스 하
상당히 잘 느끼는 활어
아무리 활어라도 몸매가 뚱땡이면 공략하는 즐거움이 안 생겨요...ㅠㅠ
아쉬운 대로 한 발 빼고 나왔지만...
다시 볼 생각 없습니다
나오면서 한국인 실장님 있길래 한마디 했어요.
이 가게에는 왜 뚱땡이들밖에 없어요?
6번이 날씬한데요.
출근부 보니까 6번 키 155 몸무게가 51kg인데 그러면 뚱땡이 중에서도 상 뚱땡이죠.
아니에요 그럴 리가 없는데. 이거 잘못됐네요 41kg 같아요.
그럼 처음부터 제가 6번 골랐죠. 날씬한 친구 찾는다는데 계속 뚱땡이만 붙여 주시고...
그래서 내일 6번 보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6번하고 26번이 슬림이래요.
내일 6번 확인해 보고 꽝이면 소라 마사지는 손절합니다


인천공항
반쎄오

꿀벌
해운대초롱이
제니퍼
존버자나
베남
영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