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ㄲㄱㅇ와 7일째 전투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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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8
호치민으로 이동하면서 이리저리 지내다보니까 후기가 조금 늦어졌네요
ㄲㄱㅇ와 빈즈엉에서 함께 지낸지도 이제는 종착역에 다다랐네요. 26일에는 호치민으로 이동하기에 19일 만남을 시작으로 7일째인 마지막 저녁에는 소개해준 ㄲㄱㅇ와 몇일전처럼 노래방에 셋이서 함께 놀고 호텔로 돌아와서 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낼 예정인데 일정을 변경해서 노래방은 생략하고 호텔에서 음식을 배달 시켜서 술을 먹고 유투브로 노래부르며 게임을 하기로 했네요.
26일 혼자 점심을 먹은 후 ㄲㄱㅇ가 미리 알려준대로 마트에 들려서 포커하고 소주 두 병과 음료 두 캔을 사서 호텔로 복귀합니다.
짐을 옮겨놓은 후에 호텔 앞에 늘 가는 카페로 이동합니다.
입구에는 예쁜 ㄲㄱㅇ 일행이 사진을 찍고 있네요.
슬쩍 다가가서 이야기를 시도합니다.
그런데 카페 직원이 나오더니 그 ㄲㄱㅇ 일행에게 뭐라 뭐라 하는데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느낌이 별로라서 그냥 카페 안으로 들어가서 항상 즐겨먹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켜서 망중한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 사이에 귀엽게 생긴 ㄲㄱㅇ 둘이 사진을 찍으면서 가끔 눈이 마주치길래 웃음으로 서로 인사를 나눕니다.
그리고 다시 호텔로 복귀해서 쉬고있는데 ㄲㄱㅇ가 오후 5시 경 도착을 했다는 메세지가 오네요.
부랴부랴 내려가서 ㄲㄱㅇ와 함께 방으로 입실합니다.
아마도 오후 7시에는 소개해준 ㄲㄱㅇ와 셋이서 만나야해서 평소보다 한 시간을 먼저 온 듯 합니다.
오자마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눕네요.
옆으로 다가가서 손놀림을 해보니 하의 실종입니다.
아무래도 7일 동안 끊임없이 이어진 전투가 그리웠나보네요.
역시 전투 의사를 물었더니 오케이를 합니다.
그렇게 또다시 전투가 시작됩니다.
ㄲㄱㅇ의 진심인 키스를 시작으로 서서히 ㄱㅅ에 다다르니 ㄲㄱㅇ의 반응이 제대로 시작되네요.
ㅅㅇㅅㄹ가 서서히 볼륨이 높아지면서 몸을 다양하게 비틉니다.
그 사이에 ㅅㅈㅇ도 준비가 된 것 같네요.
벌써 ㄲㄱㅇ의 ㄷㄱ은 ㅅㅈㅇ를 받아줄 준비가 완벽하게 된 것 같습니다. 서서히 조심스럽게 ㅅㅈㅇ를 ㄷㄱ에 입성을 시킵니다.
그런데 약에 의존하지 않은 상태에서 벌써 몇 번째 이어지는 전투인지 모를 정도이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보지만 결국 발사까지는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종료가 되었네요.
아마 이제는 약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다음날 오전까지는 시간이 남았기에 마지막으로 불사를 여유는 있기에 그때에는 약을 한 알 복용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혹시모를 두 ㄲㄱㅇ와의 즐거움도 머리속에서 상상을 해봅니다.


꿀벌
로이
호치민여행예정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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