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HCM 상세후기(루나 & 파타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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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HCM 상세후기(루나 & 파타야).. 그리고..

빠라밥 11 121 0

안녕하세요 빠라밥입니다. 

재미없는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머 사진도 그닥 없고.. 할말은 많고... 이해해주세요


2일째부터 


1st 루나

아침에 보충대 꽁과 헤어지고... 우리는 루나로 향합니다.

각자 번호를 선택하고 루나에 예약을 하고 저도 85번 선택합니다.

1빠지만.. 3명은 다행이 됐고.. 3명은 탈락.. 이에.. 듬직한 사장님이 입구에서 맞이하시더니..

3명은 메이로 가라고 하네요 ㅎㅎㅎ 

저와 두명은 루나, 3명은 메이로 갔습니다.


욕조에서 놀다가.. 서로 씻거주다가 ㅈㅌ침대에서 빨가벗고 둘다 대짜로 누워 천장에 유리를 쳐다봅니다.

전투시작과 끝을 보고... 여러가지 얘기를 하는데.. 

어제 첫손님이 진상을 부려서.. 사장님한테 혼나 속이 많이 상했다. 어제 그래서 하이네킨을 많이 먹었다.

오늘 오빠가 와서 내 기분을 맞춰줘서 고맙다.. 등등... 그럼 이년아 팁팁!! 했더니..츄~~~~웁.. 키스를 그냥~!ㅋㅋ

잘로를 또 땄죠~ 그리고 그냥 빠이 했습니다. 12시부터.. 텐션이 좋아집니다. 이 기세로...

키스님에게 연락을 합니다..


키스님~~! 어제 보충대 굳굳!!~!

오늘은.. 파타야 예약부탁드려욧!!


2st 파타야

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파타야갑니다.

보충대와 같이 파타야는 어떻대 어떻대 친구들한테 전부터 이빨을 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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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가자~! 형제들이여!!!!!


입구부터.. 남다르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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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정도 있다보니.. 저기 저 문으로 또각또각 소리가 들립니다.

낮부터 하는 줄 몰랐기에 키스님에게 안내를 받고 예약으로 

특별초이스로 하기로 합니다.


근데... 또 늦게 온것인가.. 8명만 들어옵니다. 그것도 한팀.. 이게 맞나??? 내가 알던 정보가 아닌데??? 하던 도중

마담 왈 : 토욜이라 손님이 낮부터 많아서.. 이정도 빡에 없어요...  신로이 신로이 이러네요..

하긴 입구부터 꿍짝꿍짝 소리가 방마다 났다는것을 알았습니다.

8명중 6명을 고르고 

마담이.. 웃으면서.. 잘 골랐다고.. 잘해주겠다고.. 꽁들에게 바로 지시를 내립니다. 

그리고 노래를 틀더군요... 이게.. ㄱㄹ 시스템하고 조금 달랐어요


꽁들은 지시에 의해 브라와 빤츄를 벗습니다. 자켓만 입구 있습니다.

친구들과 서로 눈치를 이거 머야 하면서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지도 못하게.. 


와 증말.. 이 꽁들.. 전문가에 그냥 벗고 놉니다. 정말 적응 안됩니다.

맥주 겁나 먹입니다.. 낮부터 미칩니다. 한 꽁은 선비인 저희들의 팬티까지 내립니다.

그 상태로 주사위게임을 합니다.

아후.. 7판을 했는데... 저는 한번도 못이깁니다. 아후... 한번도 못이깁니다.. 

맥주가 목구녕에 차오릅니다.. 그러나 참습니다.


쉬지않고 계속 눈앞에서 비비고  꽃들이 춤을 춥니다.

저희는 슬슬 지쳐갑니다. 그러다 우리끼리 눈을 마주칩니다.

"그래!!! 그만하고 튀자~!~! " 

정말 신세계를 느낍니다. 아니.. 제 친구들은 너무나도 신박한 시스템에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2일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내상은 입기는 커녕 축복의 레어템을 입습니다.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일줄 모르고.. 1시간 반만에 저희는 나옵니다.

마담 잘로를 받고 또오랍니다. 그래그래~ 또 오마.. 그때는 2~3시간 각오해라.. 하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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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무려 타이거를 2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 가격에 이런 횡재를 하고..

돈이 안아깝습니다. 아쉽기아 하지만.. 우리는 약속합니다.

"한국에서 체력즘 키우고 다시 오자!!! 파타야 너 딱기다려!!" 

다짐 합니다.!! 


대낮부터 기력을 많이 소진해.. 우리는 벤탄으로 향하여.. 137에서 회복을 하고..

ㄹㅊㄹ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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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에서 카마그라 만큼의 자신감을 얻은 우리는

ㄹㅊㄹ 정문으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2일째 숙소에서.. 쓰러졌답니다.


그외 3,4,5일째 이야기는 보충대의 꽁들과 이야기라.. 친구들끼리의 추억으로 남기겠습니다.

좀... 머랄까.. 다 좋았다가.. ㅂㅈㅇ 냄새도 있었고.. 술먹고 꽁들과 싸우고.. 12명이 거실 바닥에서 뻗어 자고..

그러다 화해하고.. 

이 후 부터는 좀 머랄까.. 극과 극을 보냈던 TP.HCM이였으니깐요.. 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색사진과 영상은 제 폰에 고이 묻어버리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이 일 들이 일주일 전 이야기네요 ㅎㅎㅎ 추억 돋네요 ㅎㅎ

댓글 11
군자 03.28  
버라이어티 한 방벳이었나 봅니다.
이야기가 흥미진진 합니다.ㅎ
슝슝슝 03.28  
정말 화끈한 코스 대단하십니다
워킹데드 03.28  
많은 일들이 있었군여 그래도 즐겁게 만족하신듯합니다 ㅋ
삼성헬퍼 03.28  
12명이 같이바닥에 잔후기가 기대되네요 ㅋ
인천공항 03.28  
헹복한 여행을 보내고 오셨네요
문덕아재 03.28  
나머지 3일이 더 궁금합니다 좀더 풀어주세요
전투적으로 놀고 오셨네요 ㅎㅎ
꿀벌 56분전  
후끈한 일정이시군요...ㅋㅋ

상상만해도...

해운대초롱이 40분전  
오 완전 빡시게 돌고 마무리까지^^  후기잘봤습니다!
페드리 37분전  
일정이 엄천 빡시네요 ㅋㅋ 그래도 재밌을것 같습니다
프로씹빨러 20분전  
살색사진 같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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