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방벳 후기 ^^
크라운
2
49
0
04:19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서 후기 올려봅니다 ^^
12월 방벳 붕따우도 1일차 올리고 정말 오랜 만에 후기 올리네요
3월 17일 ~ 3월 27일 방벳 일정을 잡았는데 회사에 급한 일이 있어서 21일에 급한일을 마무리하고 회상 동생과 방벳 했습니다
17일부터 21일까지 선라 3룸 1 1룸 3 을 빌려 일행분들 알차게 방벳 마무리하고(파타야 . 황제 . 더조선. 등등등)
21일 저와 동생 둘이서 방벳을 시작합니다
21일 1일차
인천 공항 2터미널에 도착해서 아침 7시 아시아나 타고 호치민 출발합니다 (아시아나 2터미널 옮겼네요)
11시쯤 무난하게 호치민 도착 후 바로 황제 이발관 예약후 이동
10월에 방문하고 12월에 붕따우 여행으로 정말 오랜만에 황제 방문했네요 역쉬~~~ 이 맛에 호치민 옵니다
아침부터 바쁘게 이동하고 덥고 피곤함을 황제에서 한번에 시원하게 해결하네요 ^^
3시쯤 동생과 각자 숙소 체크인 합니다
회사 동생이 너무 오랜만에 호치민 방문해서(2년만에 방벳) 선라 1룸 예약이 꽉차서 제 숙소 동생에게 양보하고
동생은 선라로 저는 타이디엔 쪽으로 방을 다시 잡았네요 (동생은 3000불 카마 등등 키스님께 환전하고 체크인 완료)
키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꼭 미리 말씀 드리겠습니다 ^^
체크인 후 바로 아일라스파 이동 .... 5시쯤 도착 시설 좋고 마사지 압 너무 좋네요
7월 단체 여름휴가 (현재 9명 확정) 일정으로 여꿈 빌라 예약을하고 답사 차원에서 방문했는데 7월에 일행 모시고 방문 예정입니다
7시쯤 도시락 약속 장소 7군 맛찬들 이동
동생이 만날 꽁 없어서 제가 미리 방벳 전에 못난이 꽁에게 도시락을 부탁했네요 (못난이 꽁은 이전글 참고 하세요 ^^)
40~45정도 사진을 받고 동생이 2명의 사진을 보고 고민 (못난이 꽁에게 두명 부탁 흔쾌히 두명 연락처 받음)
7시30분쯤 맛찬들에서 도시락을 만나서 저녁을 먹고 첫날은 피곤해서 일찍 숙소 복귀 했네요
이렇게 하루 잘 마무리하고 푸~~~욱 쉬었네요 ^^
22일 2일차
아침에 꽁을 보내고 웹 으로 출장 마사지 신청(GLOW)
7월 방벳에 일행들 내상 및 홀밤을 피하기 위해 함 불러봤네요
30분 신중하게 보고 한분 선택 거리뜨면서 더 가까운 곳에 있는 마사지분 추천이 뜨네요 기다림 싫어서 추천 마사지 픽
30분 신중하게 본 의미가 없어짐 ㅎㅎㅎ
5분만에 숙소 도착 방에 도착해서 마스크 벗었는데 30대 아주머님 ㅜㅜ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하네요 시간이 흐른뒤에 마사지분께서 ㅂㅂ 흥정을 계속 합니다
아침에 생각이 없어서 저는 오직 마사지만 요구 (점점 가격이 내려가는 마법이 ㅎㅎㅎ)
그렇게 아침 마사지를 잘 마무리하고 9시쯤 황제 예약하고 황제로 이동
대충 씻고 황제로 이동 아침 마사지도 받고 황제 이발관에서 케어도 받고 너무 편하고 좋네요 ^^
11시에 동생을 만나서 카페 제휴 왁싱샵으로 이동
왁싱을 깨끗하게 받고 동생은 이발관 또 가고싶다고...........
저는 브라질 항문 케어 동생은 얼굴 풀페이스 까지 그래서 동생이 시간이 좀 걸려서
동생 기다리며 이발관 검색 (첫 날 황제이발관 방문 오늘 아침 황제 이발관 방문 그래서 보스이발관으로 결정)
오후 1시쯤 보스 일발관 방문
동생 때문에 또 이발관을 .............ㅜㅜ
케어 받고 근처에서 점심 식사 해결합니다
밥 먹으면서 일정 조율~
어제만나 꽁 그리고 아직 만나지않은 꽁은 제가 귀국후에 혼자 있을때 만나라고 설득
(저는 24일 귀국 동생은 27일 귀국 동생 혼자 3일정도 더 호치민에서 쉬다가 복귀 합니다 )
혹시 몰라서 동생에게 내상 없는 확실한 제 꽁 박봄을 (제 이전글 참고) 소개해줌 ^^
박봄 꽁은 정말 착하고 괜찮은 친구인데 제가 만나는 다른 친구들 때문에 항상 밀려서 잘 만날수가 없어서 동생에게 양보함 ㅎㅎㅎ
제가 호치민에 있는동안 많은 꽁을 만나보라고 설득 후 오늘 저녁은 102 보충대 ㄱㄹ 결정 ^^
키스님께 ㄱㄹ 예약 키스님께서 보충대 카페 회원님들 많이 몰려서 다른곳 추천해주네요 하지만 다른곳은 제가 모두 가봐서 보충대로 예약 했습니다 ^^
사이공 스퀘어 구제 샵 등등 동생 데리고 관광하고 숙소도 복귀 했네요
순번 상관없어서 늦게 6시쯤 보충대 방문
짜파게티 커피 마시며 실장님께 저희 순번 두자리입니까? 살포시 물어봤는데 다행이 한자리 입니다 하네요 ^^
그래도 8~9번 ㅎㅎㅎ
동생과 초이스하고 10시 넘어서 보충대에서 나왔네요
동생을 그랩태워서 보내고 저도 숙소로 이동 숙소 도착했는데 보충대 꽁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네요 ^^
함께 방으로 이동 (하루 화끈하게 보내고 싶어서 야시시한 관상 꽁을 초이스 했는데 역쉬~ 예상적중) ㅎㅎㅎ
먼저 씻는데 잠시후에 들어옴 같이 씻는줄 알았는데 그곳만 아주 깨끗하게 씻어주고 나감
서로 씻고 오랜만에 화끈하게 ㅂㅂ 했네요 오랜만에 기 빨리고 땀에 젖어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너무 더워서 다시
씻고 나왔는데 꽁님께서 마실물도 없다고 커피포트에 수돗물을 끓이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22일을 잘 마무리 했네요
23일 3일차
아침 6시쯤 일어나 잘로 확인(회사 직업 병 때문에 오래 잠을 잘수가 없네요)
옆에 자고있는 꽁님께서 7시까지 잔다고 깨우지말라고 잘로 보냈네요( 그래 맘대로하세옷 )
숙소에 정말 마시물도 음료도 없어서 아침에 담배 생각도나서 편의점가서 담배 물 음료 간단히 구입해서 숙소로 복귀했네요
문 소리에 꽁 일어나서 바로 아침 ㅂㅂ을 준비하네요
모닝 ㅂㅂ을 열심히 하는중에 휴대폰에 잘로 메시지가 계속 오네요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꽁을 만나는 날 입니다 0번꽁 (이전 글 참고하세요)
잘로 메시지 때문에 모닝 ㅂㅂ을 집중을 할수가없네요 보충대 꽁님께서 메시지 확인하라고 하네요
0번 꽁이 지금 숙소로 온다고 합니다 ㅜㅜ
대충 마무리하고 보충대 꽁을 보냅니다 방에 보충대 꽁 향수냄새 때분에 일부러 금연방인데 담배피고 제 향수로 커버하고 방 청소하고 아침부터 너무 정신없네요 ㅎㅎㅎ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일반 꽁 이야기 다음에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광안리밤안개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