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ㄲㄱㅇ와 7박8일 마무리 전투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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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두 ㄲㄱㅇ와 빈즈엉의 마지막 밤을 즐겁게 보낸 후 소개해준 ㄲㄱㅇ는 집으로 돌아갔네요.
이젠 다시 둘 만의 시간입니다.
계속 유투브로 노래를 부르는데 ㄲㄱㅇ도 리모컨을 마이크 삼아서 열심히 부릅니다.
그 와중에도 사진을 찍으려면 예쁜 포즈를 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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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7박 8일동안 치뤘던 전투의 종지부를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소개해준 ㄲㄱㅇ가 도착하기전 미리 전투를 치뤘지만 아쉬움이 남아서 이번에는 약의 도움을 받고 마지막을 멋지게 마무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한 알을 복용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전투를 치뤄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ㄲㄱㅇ에게 의사를 전달합니다. 역시 오케이를 하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으로 시작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약을 복용했음에도 전혀 전투력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아마 저녁에 술을 먹어서 효과가 없는 듯 하네요
여러번의 시도.
더이상의 시도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ㄲㄱㅇ에게 다음날 일어나서 호치민으로 출발하기 전에 전투를 치룰 것을 제안하고 피곤한 몸을 꿈나라의 세계로 인도합니다.
그리고 이 ㄲㄱㅇ와 함께 했던 7박 8일의 마지막 아침이 밝아오네요.
ㄲㄱㅇ도 원래는 오전 9시에 출근을 했는데 마지막 날이라서 천천히 출근하기로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전날 먹었던 약의 효과가 시작되는 듯 하네요.
ㅅㅈㅇ의 상태도 정상적으로 복귀합니다.
바로 망설임 없이 ㄲㄱㅇ에게 전투의사를 전달 했더니 흐뭇한 표정으로 허락하네요.
항상 진심이었던 키스를 시작으로 서서히 아래로 내려오니 ㄲㄱㅇ가 활어처럼 반응이 옵니다.
그리고 ㄷㄱ입구는 ㅅㅈㅇ를 받아드릴 만반의 준비가 되었네요.
살살 입구를 다루면서 진입을 시도합니다.
좁디좁은 입구를 지나 깊숙한 곳까지 도달함과 동시에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네요.
역시 약의 도움을 받으니까 7박8일 중에서 가장 치열한 전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전투에 ㄲㄱㅇ도 대만족을 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네요.
ㄷㄱ에서 지금까지 보지를 못했던 큰 폭발물이 터진 듯 합니다.
그렇게 7박 8일의 마지막 아침에 멋진 마무리가 되었던 전투였던 것 같네요
전투를 끝낸 후에는 아침 식사로 항상 먹었던 삶은 계란과 사과를 함께 먹고 각자의 짐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오후 11시 경 ㄲㄱㅇ를 먼저 출근하도록 한 후에 저도 호치민 1군으로 가는 그랍택시를 예약합니다.
암튼 이 ㄲㄱㅇ와 더불어 소개해준 ㄲㄱㅇ와 지냈던 7박 8일의 시간은 가장 큰 추억으로 간직할 듯 하네요.
그렇게 7박 8일의 빈즈엉 일정을 마친 후 이젠 호치민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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