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을 위한) 산책의 효과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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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중에 장관님이 식사 마치고
산책을 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인생 경험으로
이럴 때 응하면 다른 일이 술술 잘 풀리므로 0.1초만에 동의를 했습니다.
사진 스팟이라는 표시가 있길래
여기서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시절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게을러져서 산책도 잘 안 나갑니다.![]()
벚꽃이 피어나려 합니다.![]()
2주일 후에 벚꽃 행사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도 많고 꽃도 보기 좋아졌습니다.
완연한 봄날임을 느낍니다.![]()
석촌호수옆 카페 손님이 참 많습니다.
여유롭게 앉아서 봄날을 즐기고 있습니다.
제가 걷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가봉을 위해 장관님을 따라나와
1시간 정도 여러 이야기를 하며 걸었습니다.
예상과 기대에 걸맞게 나름 소득이 있는
가봉산책이 되었으므로 기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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