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이년 후기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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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
망할..
꾸이년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도착할려고..
리무진 버스를 탔는데…
예정보다 2시간이 더 늦어졌네요..
왜 중간 중간 정차해서 짐을 싣고
꾸이년의 어느 한적한 곳에…
저만 버려놓고 줄행랑을 칩니다…
이건 뭐…
소나 키우라는건지 ㅡㅡ
그랩을 불러서…
호텔로 이동…![]()
호텔에 도착하니 벌써 어둠이 ㅠㅠ![]()
그래도 방안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ㅁㅍ 로 작업을 좀 해볼까 했더니…
주변에..
사람 종자가 없네요 ㅠㅠ
계속 예약취소…
호텔 근처에는 먹을것도 없고…
편의점도 없는데…
밥도 못먹고 자야하나…
한숨이 나오는데…
기적처럼 그랩바이크가 잡히네요…![]()
현지인이 자주 간다는 로컬 맛집으로 이동.![]()
어건 식당이 아니라 그냥 길바닥이네요 ㅎㅎ![]()
메뉴에 성게가 보이길래 주문을 했는데..
왜 성게에 장난을 쳐서 나온건지..
난 분명 싱싱한 생 우니를 주문했는데..
일단은 배가 고프니..
이게 왜 맛있는거죠??
치즈와 바나나껍질..
그리고 마늘을 편썰어서 튀긴거와 샬롯이
들어간거 같은데…
풍미가 장난이 아니네요 ..
그리고 식당 후기에서 봤던
맛있습니다…
베트남에도 막걸리를 잘 담네요 ㅎㅎ![]()
그리고 소라인지 골뱅이인지 모를
요리도 하나 시켰는데..
매콤 짭쪼롬하니 맛있습니다..![]()
요넘이랑 같이 먹으라고 하길래..
요놈 위에 얹어서 먹으니..
맥주 3캔
막걸리 한잔…..
총 259k…
완전 혜자스럽네요..
시내에 나온김에…
시내 한바퀴 돌아보고…
호텔로 돌아가서…
홀밤…..
역시 저는 홀밤이 어울리는…
홀밤 마스터 인가 봅니다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 일어나서..![]()
일출을 찍을려고 나왔는데…
포인트를 찾지 못해서…
저만의 포인트에서 일출 사진 찍어주고…
호텔로 천천히 산책삼아 복귀..![]()
중간중간 사진도 한컷씩 찍어주고..![]()
여긴 호텔 숙소..
호텔 조식을 먹고…
샤워를 하고…
쎄마이를 불러서..
딜을 합니다…
2시간 동안 몇군데만 나를 태우고 다녀라..
그리고 합의한 금액이..
30만동…
5km에 4만동 정도니…
적당한 금액인거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빠르게 꾸이년에서 가봐야 할곳들을
쎄마이로 이동..
지명이 생각안나네요 ㅎㅎ![]()
요건 쎄마이를 개조한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미케비치보다 긴것 같습니다..![]()
저렇게 산 중간에 뭐라고 쓰여있는곳도
몇군데 있고..![]()
소형 놀이기구도 보이고..![]()
이른 점심 식사를 하러 갔지만..
손님이 많아서…
주문받으러 올 생각을 안하기에…
카티낫으로 갔는데
거기도 사람이 바글바글…
옆에 있는 폭롱인지 뭐시긴지에 들어가서..
주문…
여기도 사람이 많네요..
한조각 시켜서 간단하게 요기.. ![]()
여기 요거트 맛있네요…
이제까지 왜 안먹어봤을까 후회되는 맛이네요..
그리고 호텔로 복귀…
짐을 싸고…
기차역으로 갑니다 ㅎㅎ
꾸이년에 하루 더 머물까 생각하다가..
다음 목적지인 뚜이호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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