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시국으로 여행준비들 어떻게하시나요?
분당백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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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작성하네요.
3월 준비하는것들이 있어 카페글도 보는둥 마는둥 지나간것같습니다. 벌써 1분기가 끝나가는 3월말...
붉은말의해도 엄청 빠르게 지나가는듯합니다.
4월부터는 또 더위가 빠르게 찾아온다는 이야기도 들리니...이번 여름이 두려워지네요^^:
그나저나 4월부터 유류세도 오르고 항공티켓도 아직 대형 항공사는 별이야기는없지만 베트남여객기는 줄취소가 이어지는것같네요...
그리고 환율도 어느덧 1500원대를 넘어섰으니....
원화가치는 점점 더 떨어져가고...방벳계획을 잡으려고해도 개인적인 상황 및 국가상황등...어질어질하네요.
이번연도는 2월에 한번 방문하고 왠지 끝이될것같은 안좋은 느낌이 듭니다...아무리 못나가도 연 3~4회는 나갔다보니....더더욱 현 상황이 답답할 따름이네요.
제 지인은 그래도 나간다로 티켓팅을 하고있고
우리 회원님들 글들을 보면 이런상황에 큰 타격이 없으신건지 모르겠으나 발권은 계속 하시는것같아...
내심 부러운 마음도 계속 생기더라구요...그래서 여꿈카페방문이 조금 멀리했던것같기도 합니다^^;
다시 안정화될지는 아무도 모르다보니 휴가를 원하는 날짜선택하여 마음대로 쓸수도없으니 미리 발권도 어렵고...참....답답한 마음만 생기네요 ㅠㅠ
현재 저와같은 회원님들도 계실거고 상황은 안좋지만 즐기기위해 여행준비하는 회원님들도 계실텐데 다 윈윈하는 상황만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오전까지 비가 예고되어있다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방벳을 위해 잘 준비하시길바랍니다.
이번 3월달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못짬
꽃등심
후

해운대초롱이

민이민이
꿀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