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가 인플레이션이 너무너무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미라그로
21
168
1
16:03
안녕하세요~ 50살 아재입니다.
여꿈에서는 조금 조심스러운 글일수도 있을꺼 같은데요~
이곳에서는 ㄲ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거론하시지 않아서 살짝 이런 내용을 쓰는게 맞나 싶기는 한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그냥 끄적여 봅니다.
저는 베트남 여행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하노이, 다낭, 호치민...
그 중에서도 호치민이 경험상 제일 많구요~
그런데, 작년 여름엔가? 갑자기 Zalo에서 구글ID나
휴대폰 ID를 제외하고는 Ban 시켜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 폰의 Zalo가 Block되어버렸습니다.
저의 모든 연락처는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ㅜㅜ
그렇게 많이 연락하던 아이들의 연락처가 다 사라졌습니다.
그리고는 이번에 호스트로 호치민 가이드를 하게되었습니다. (호치민은 24년에 2번 갔었고, 25년에는 간적이 없습니다. )
ㄲ들 연락처가 없는것도 있고, 어지간한 코스들은 모두 여꿈 제휴 업체를 이용하여 진행할 예정인데,
친구들의 요청으로 조건ㅁㄴ을 해 보고 싶다고 하는 요청으로 나름 미프를 이용해서 Zalo ID를 찾고, 다시 Zalo로 친구 추천해서 말도 걸고 이런저런 조건에대해 협의를 진행하면서 현타가 씨게 오더라구요~
단순 브로커들은 Only Room 기준으로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사기를 치는 놈들 뿐이고, 그나마 좀 현실성있어 보이는 애들은 말도 안되는 가격(여기서는 비싼 가격...)을 부르네요~
정말 현타 오지게 오더라구요~
작년에 제가 다낭에서 ㅈㄱㅁㄴ을 했던 애들은 나름 준수한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어지간하면 다 비싼 가격을 아무렇지도 않게 부르면서 시작하는데.. 하...
(어찌저찌해서, 24년에 호치민에서 만났던 미용사, ㅈㄱㅁㄴ 뛰는 애를 다시 Zalo 연결이 되었는데.. 애도 6.비싸게 부르네요~ 자기는 더 섹시해지고, 더 이뻐졌다고... ㅡ.ㅡ;;)
이거이 지금 호치민의 현실인가 싶네요~
차라리 ㅎㄱㄹ에서 3시간 신나게 놀고, 11시에 만나는게 진정한 ㄱㅈㄱㄹ 가격이라고 느껴질 만큼 현타 오지네요~
선배님들은 어떠신가요?
지금의 호치민 가격대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냥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현타 와서, 끄적여 봤습니다.
즐거운 여꿈생활되세요~
후
꿀벌


민이민이
그레이브디거
블루베리
호치민킴반장
두부
카키



접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