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자이 핫카페의 불편한 진실
희망지기
18
152
0
17:54
지난 번 오토바이를 4시간 타고 호치민에서 이틀동안 만났던 소개받은 ㄲㄱㅇ와의 이틀간의 데이트 코스중에 들렸던 카페. 이 날도 일요일이었네요
아오자이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ㄲㄱㅇ들이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아쉽게 근처 카페로 이동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지난 방벳에서 혼자 일요일에 방문하여 많은 아오자이 입은 ㄲㄱㅇ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후기로도 남겼던 기억의 카페입니다.
그 때에도 자리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다른 ㄲㄱㅇ들과 편안하게 대화도 나눈 기억 때문에 이번 방벳에서는 평일의 상황을 확인할 겸 오늘 오후에 롯데마트 근처에서 점심 식사를 한 후 38번 버스를 타고 도착했네요.
그런데 아무리 눈을 크게 떠봐도 아오자이의 흔적은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자리도 널널하게 남아 있네요.
![]()
도자기들이 참 많아서 사진 찍기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 카페는 평일에 방문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추천할 수가 없네요.
아오자이 물결의 ㄲㄱㅇ를 보기 위해서는 일요일에 방문해야 만족한 미소를 지을 듯 합니다.
특별하게 할 일도 없어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글을 올리네요.
이젠 선라이즈의 시간도 얼마 남지않고 4월 2일 오후에는 하노이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맡깁니다.
이상 아오자이 핫카페의 불편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후리얏차
산소
민이민이

그레이브디거


인천공항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