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둔 제 ㄲ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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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둔 제 ㄲ들을 소개합니다

과사랑 48 388 1

그동안 제가 저를 기다리는 ㄲ이 없다 했는데 

감춰 놓았던 제 ㄲ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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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우절 입니다.

저는 위 사진의 한 명도 모릅니다.

그래서 슬프게 4월을 시작합니다.


제가 만우절에 잘 하던 말은

10대: 나, 여자친구 생겼다.

20대: 오늘따라 훤해 보이네.

30대: (장관님께) 이제부터 당신에게 돈을 안 주기로 결심했어. (그래놓고 돈을 주어 인기를 올렸습니다. 제 장관님은 소액도 아주 좋아합니다)

40대: (아랫 사람들에게) 오늘 OO을 하면 한 끼 5만원짜리 식사대접을 하겠다.

50대 이후로는 만우절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하지만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48
사하폴라리스 04.01 07:48  
1번은 제가 잠시 만나다 버린 꽁 같네요 ㅎㅎ

오늘 만우절 맞죠? ㅎㅎ
과사랑 작성자 04.01 07:53  
절대 거짓말 안 하는 제가 위 ㄲ들이 저와 something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했으니 만우절 맞습니다.ㅋㅋ
비가올거 같네요  저 꽁중에  하나라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ㅋ
과사랑 작성자 04.01 07:53  
다섯 번째는 나이든 남자는 연락하라는 영상의 한 장면인데 제가 젊어서(?) 포기했습니다.ㅋㅋ
그레이브디거 04.01 07:58  
Sns에서 얼굴을 본 ㄲ이 몇명되네요.
과사랑 작성자 04.01 08:11  
저는 오늘 처음으로 "Vietnam"으로 검색해 봤습니다.
신기하게 남자는 거의 안 뜨네요.
인천공항 04.01 08:29  
만우절에 과사랑님의 8꽁 잘 봤습니다 ㅎㅎ
앞으로의 방벳에서 한번씩 만나보시길 희망하겠습니다 ^^
과사랑 작성자 04.01 12:39  
어디서 만날 수 있는지만 알면 찾아가 볼 텐데. 오늘 검색 후에 금방 빠져나와서 ID도 안 남았습니다.ㅋㅋ
바티칸 04.01 08:30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과사랑 작성자 04.01 12:39  
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미영 04.01 08:32  
만우절이네요
과사랑 작성자 04.01 12:39  
오늘이 되자마자 카페에 만우절이라고 올려주신 분이 계셔서 알았습니다.
아원벳남 04.01 08:42  
ㅎㅎㅎㅎㅎ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과사랑 작성자 04.01 12:4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성헬퍼 04.01 09:20  
만우절 속았네요 ㅋㅋ
과사랑 작성자 04.01 12:41  
속았다는 것은 저를 너무 대단한 사람으로 봐 주신 것 같습니다.
꼭두각시 04.01 09:24  
멋지시네요.
과사랑 작성자 04.01 12:41  
제가요? 제 장관님이 들으면 웃겠습니다.
글루미나이트 04.01 09:32  
학창시절 만우절이 그립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4.01 12:42  
요즘은 만우전날 그럴듯한 거짓말 하는 걸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맥날리아 04.01 09:57  
만우절이었군요
과사랑 작성자 04.01 12:43  
그렇습니다. 베트남에도 만우절이 있는지 알아 보니 있기는 있지만 보통은 별 일 없이 지나간다고 합니다.
뚱산 04.01 09:59  
앗 잠깐 부러웠네요...
과사랑 작성자 04.01 12:43  
제가 금세 자수를 했습니다.
야무진남자 04.01 11:08  
위에 사진의 ㄲ을 하나도 모른다는말이 만우절 장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4.01 12:44  
처음 시도해 보니 생각보다 ㄲ들 사진 찾는게 쉬웠습니다.
아마도 매력적으로 얼굴을 변행시켜 올린 것 같습니다.ㅎㅎ
페드리 04.01 12:12  
맨 마지막 빨간옷 제 여친입니다
(만우절 맞죠?ㅋㅋ)
과사랑 작성자 04.01 12:45  
저를 차더니 젊은 덥짜이를 새로 만났군요.ㅋㅋ
간지의제왕 04.01 12:53  
앗 낚였네용 ㅎ
과사랑 작성자 04.01 12:55  
죄송합니다.
하루 04.01 14:11  
역시~~ 많은 인연이 있으셨네요 ^^
과사랑 작성자 04.01 18:31  
그러면 좋겠습니다.ㅎㅎ
김박사 04.01 15:16  
진심 부러웠습니다..
과사랑 작성자 04.01 18:31  
부러웠는데 만우정이라는 글자가 와 닿으셨다는 말씀이시죠?ㅋㅋ
영진이 04.01 15:43  
과사랑 작성자 04.01 18:33  
부러우신 건지, 놀리시는 건지 구별이 안 됩니다.
싱글라이더 04.01 16:03  
잘 보고 갑니다.ㅋㅋ
과사랑 작성자 04.01 18:32  
긍정적 댓글 감사합니다.
키스 04.01 16:26  
과사랑 작성자 04.01 18:32  
남의 숨겨둔 ㄲ을 보시니 즐거우신가 봅니다.
꿀벌 04.01 17:11  
만우절을 핑계로...

숨겨두신 꽁을 공개해주셨군요...ㅋㅋ

과사랑 작성자 04.01 18:32  
눈치가 빠르십니다. 만우절은 핑계일 뿐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 오늘 두 번째 거짓말을 꿀벌님에게 하게 됩니다.ㅠㅠ
시바시 04.02 02:02  
흐음....

사진들을 유심히 보니 몇몇 꽁들은......

꽤나 인간미가 있어뵈서 진짜 속이려 작정하면 가능 해 보입니다 . ㅋㅋㅋ 

과사랑 작성자 04.02 06:30  
인스타에서 무작위로 골랐는 데도 외모가 평균보다 아주 출중해 보입니다.
꽃등심 04.02 22:00  
아.. 만우절이였네요...;;;바빠서 잊어버렸네요ㅠㅠ
과사랑 작성자 04.02 22:47  
저와 가까운 직원들중 직설 잘 하는 막내 여직원에게 마지막 사진 보여 주면서 베트남에 새로 생긴 ㅇㅊ이라 하자 0.1초도 쉬지 않고 "스팸 메일 받으셨군요. 미련을 두지 않으시면 제가 피곤해집니다. 저 좀 편하게 해 주세요"라 했습니다.ㅋㅋㅋ
아!
만우절~~
과사랑 작성자 04.03  
저 원래 거짓말 잘 하는 사람 아닙니다.
잠들기 전에 여꿈카페에서 만우절임을 깨닫고 오래간만에 소망을 올렸을 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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