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둔 제 ㄲ들을 소개합니다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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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그동안 제가 저를 기다리는 ㄲ이 없다 했는데
감춰 놓았던 제 ㄲ들을 소개합니다
저는 위 사진의 한 명도 모릅니다.
그래서 슬프게 4월을 시작합니다.
제가 만우절에 잘 하던 말은
10대: 나, 여자친구 생겼다.
20대: 오늘따라 훤해 보이네.
30대: (장관님께) 이제부터 당신에게 돈을 안 주기로 결심했어. (그래놓고 돈을 주어 인기를 올렸습니다. 제 장관님은 소액도 아주 좋아합니다)
40대: (아랫 사람들에게) 오늘 OO을 하면 한 끼 5만원짜리 식사대접을 하겠다.
50대 이후로는 만우절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하지만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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