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거지 도착했습니다
해운대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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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현실로 돌아옵니다.
12도.. 아 한국은 여전히 춥네요
34도에서 지내다 12도를 마주하니 다시 가고싶습니다ㅜㅜ
출국후 수화물을 찾으러가니 홍콩쪽 사람들이 입국수속이 늦어져서인지
직원하명이 캐리어를 빼고있고 덕분에 그곳에서만30분을 허비한듯하네요
어쨋든 장기주차했던 차도 문제없었고 집으로가서 샤워후 달려간
저의 최애식당 .
오징어볶음과 된장찌개.
여기는 숨겨진 맛집입니다. 저도 우연찮게 알게된곳인데
사장님이 오랜만에 왔다고 반겨주네요^^
공기밥 추가까지해도 2만6천원
치킨한마리 값으로 저렇게 나옵니다.
그리고 후기쓰다가 잠들었네요
일어나보니 4시간이 마법처럼 지나갔습니다 ㅋㅋ
우선은 밀린 업무들 처리하고 못했던 다이어트도 같이 병행하면서
다음을 준비하겠습니다.
가서 만났던 모든분들과 운영진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쓰레기봉투
삼성헬퍼
산소
후리얏차
인천공항
첨처럼

진진진진



무온지
민이민이
한사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