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노린거 아닌가요?
싸이콩
2
94
0
26.04.01
![]()
몬가 대상이 잘못되었지만 무조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기? 그런것보다 이익적인게 좀더 큰게 이번 제주 항공도
4/1일전에 수지타산에 맞게 나왔을텐데 4/1 지나고 나서 변경 공지 터트린건
정말 고객 기만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설마설마 했습니다. 친구나 AI 돌려가면서 이럴 가능성에 대해 여러번 시뮬레이션 돌렸지만...
AI도 지연은 예상했지 일자를 옮기는건 생각 못했을것 같습니다.
하노이 금요일 아침 출발 화요일날 오는 일정인데 이동비만 벌써 100만원이 넘네요
그런데 제가 또 반골 기질이 있어서 돈 진짜 아까운데 꼭 가고 싶은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주항공은 이용안하겠습니다.
두고보자 베트남 LCC보다 못한놈들....


콘라오91
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