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후기 올립니다. 1일차
마크83
17
123
1
10:25
3월 28일 ..아침 뱅기라... 3시 반에 일어나 2터미널로 출발...
2터미널은 처음이라 어리버리하다 우째 저째 .. 탑승 ..
7시 반 뱅기로 출발 호치민 11시에 랜딩... 나와서 환전 후 바버샵... 직후 숙소 ( 정모때라 숙소를 못 구함) 다른곳통해 시티뷰..윽
방에서 냄새도 좀나고 무드등 도 별로고...암튼 별로..
급하게 정모가야 하니 빠르게 안남 커피로..
ㅍㅌㅇ 에서 1차..
뭐 확실히 작년 11월 보단 수질도 좋아진게 눈에 띠더라고요.
괜찮은 아이들이 눈에 많이 보이더군요.
작년 형파트너 ..등짝에 문신 큰 아이가 있어서 픽....
좋아라 마시고 놀다보니....벌써 취기가. .
2시간 놀다보니 어느세 이동시간..내일 또 온다고 하고
2차는 보충대.... ㅍㅌㅇ에서 2번째 픽이라...이번엔 꼴찌 겠지 하고
맘편히 있다가 ..갑자기 다른방은 ㅈㅌ ㅉㅇㅂ이란 소리에 냉큼 옆 방 이동...
5달 금욕생활이니..... 밤일 잘할거 같은 쫌 나이 있는 ㄲ 픽..
잘 놀다 코코 가는 분들있어서 같이 가려고 했지만 ...수중에 돈이 ...윽 숙소 갔다온다고 하고 슥소 내리자 마자 머리가 핑 돌아서 ..
급하게 ㄲ도 숙소로 다시 부르고...
약속도 캔슬 ..ㅠ ㅠ 그때 회원분들 죄송해요..
ㄲ 도착 ... 하고 일단 간단히 씻고 바로 취침...
ㅈㅌ 할상황이 아니라..
한 3시쯤 발동 걸리고 ...ㅈㅌ 시작.....와 역시 ...
어린 ㄲ은 내가 다 해야 하고 목석도 많고...스킬도 부족한대...
역시 경험의 노련미....참 착하게 다 받아주는 ㄲ...
이래서 여자는 30 대 부터라는..... 말이 있는지 경험하는 하루가 됐네요.
아침 6시에 또 한번의 ㅈㅌ... 역시 만족하고 1일 차 마무리네요.![]()
30이라는대 몸매가 좋드라고요..
이때는 몰랐죠...이번 여행이 죄다...나이 있는 ㄲ들과의 ㅈㅌ가 될거란걸...


블루라인99
꿀벌
인천공항

머머리
아르자일
해운대초롱이


삼성헬퍼

후리얏차
문디가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