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꿈 선라이즈 vs 그냥 선라이즈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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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일 방벳하여
지인들과 여꿈 풀빌라에서 2박.
지인들 먼저 귀국하고 저는 여꿈 2룸에서 2박 했습니다.
호치민에 도착한 19일.
풀빌라에 가기 전 1박이 필요했는데
역시 여꿈 숙소는 1박으로 잡기는 불가능했습니다. ^^;;
눈물을 머금고 지인 중 한 분이 다른 경로로 선라이즈 아파트를 알아보십니다.
그렇게 선라이즈 시티뷰 2룸 2개를 예약했습니다.
저는 19일 오후에 도착.
제가 먼저 숙소 체크인을 하는데...ㅎㅎ
이게 뭔가요...
같은 선라이즈 시티뷰인데...
X실망.
저는 제 방만 확인했는데 다른 방은 어떨지...
조금 걱정되더라구요.
지인들은 밤에 도착하여
바로 ㄷㅅㄹ들과 함께 비아셋에서 한 잔하고 숙소에 들어갔는데
나중에 다른 분들 말씀 들어보니
역시...
여꿈 숙소와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의 컨디션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일에 숙소 컨디션에 대한 글을 쓸까하다가
혹시나 호스트의 보복(?)이 두려워 ㅋㅋ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물론 여꿈 숙소의 컨디션에 대해서 아쉬움을 갖는 회원님도 계실 수 있으시겠죠.
저도 처음 여꿈 숙소를 이용했을때
이 부분...이 부분은 조금 아쉽다...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 여꿈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시더라구요.
중요한 건 아쉬운 점이 있어도 다른 숙소보다는 100배 낫다! ^^
이 글을 읽으시면서 장교라고 너무 빨아(?)주는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그런 성향 아닙니다 ^^;;
그리하여 저는 호치민 방문시에는 95%이상 여꿈 숙소만 이용합니다.
사정상 호텔에서 묶어야 할 경우만 제외하구요.
오죽하면 언제 방벳해야겠다고 생각되면
발권 준비한 상태에서 여꿈 숙소부터 예약하고 바로 발권합니다 ㅋ
그럼 사진과 함께 간단 비교 들어가겠습니다.
뭐...깔끔합니다.
크게 문제될건 없구요.
하지만
여꿈 숙소에 당연히 있지만
다른 숙소에는 당연히 없는 제빙기...가 아쉽네요.
얼음은 베트남에서 생명수와 같은 것을...ㅋㅋ
얼음맥주는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다음은 냉장고 입니다.

텅~~~장고죠 ㅋㅋㅋ
아무것도 없습니다.
와...호스트 너무하심.ㅋㅋ
여꿈 숙소에 가득찬 소주,맥주와 서비스 콜라가 그립습니다.
다음은 욕실!!

샤워기...
필터 없습니다...
저는 거칠게 살아온 놈이라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민감하신 분들은 바로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시더라구요.
베트남은 물이 좋지 않습니다.
이건 베트남 사람들도 인정하는 부분이죠.
그리고 환풍기.

돌아가지 않습니다.
자연배기 방법인지 ㅋㅋ
돌아가는 소리가 전혀 나지 않네요 ㅋ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시는 분들은 너구리 잡을 수도...
그리고 방을 보겠습니다.
ㅋㅋㅋ
웃음만 나옵니다.
과연 저 물건은 커튼일까요?
대형 수건일까요?
블라인드도 작동불가.
(확실히 작동불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올려보려다 안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수건은 각방에 2개.
하나만 더 주지...ㅋ
금고 없음.
그리고 중요한건 피드백이 너무 느립니다.
그거에 비하면 키스님은 바빠서 조금 늦게 회신주시더라도
그것도 굉장히 빠른 거거든요.
너무 극명한 차이라 후기 한번 써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오늘에야 쓰게 되네요.
판단은 회원님의 몫입니다~
저는 정보를 제공(?)해 드렸습니다~^^





후리얏차
쓰레기봉투

펄가이

하이스코
진진진진
이상형
안내면진거
키스
후
흥킴
호찌호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