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마크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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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7시에 ㄲ 보내고 ...11시 까지 뻣어 버렸네요.
오늘 오후 3시에 형이 도착 하니 그전에 이발소도 가고.,이런 저런 준비를 하며 시간을 죽였네요.
3시반 형에게 급히 전화 오면서...
야 ㅍㅌㅇ 가자... 지금 공항에서 바로 갈게...ㅋㅋ
역시 우리형 7시에 ㄷㅅㄹ 만난 다는대 그사이에 ㅍㅌㅇ를 간다는.. 남들은 이발소 가거나 숙소를 갈탠대...
짐들고 ㅍㅌㅇ를 온다는 클라스..
키스님께 예약 하고 ㅍㅌㅇ 도착 특별 ㅅㅌ으로 형 ㄲ 도 제가 픽..
그전 부터 작업하는 ㄲ 과 어제 찍어논 ㄲ 픽하고 놀고 있는대 형 도착 2시간 반 동안 자연의 상태로 놀았네요
7시에 베테랑 예약하고.... 저도 ㄷㅅㄹ ㄲ 을 만나러 갑니다.
근대 형도 자기 ㄷㅅㄹ이랑 가치 보자고 해서 급하게 4명서 보기로 하고 해여저서 7시 까지 베테랑에서 보자 하고 6시 반 쯤 해여졌는대
8시 반이 되서야 나타나는 형과 ㄲ....그세 ㅈㅌ 한번 하고 왔드라고요..
난 내 ㄲ과 언제오냐고 신경 쓰고있었구만.. 제 ㄷㅅㄹ과 형 ㄷㅅㄹ 절친임..
넷이 모여서 또 죽어라 마시고 ㄲ들도 취해서 코코 가서 놀다 4군해산물가서 한잔더 ...어제 많이 먹어서 전 좀 천찬히 달림..
형과 ㄲ들은 다리 풀려서 겨우 숙소 도착...새벽 2시 ..
아 ㅈㅌ 하려 했구만.. ㄲ이 샤워 하는 시간에 잠들어 버렸네요.
어쩔수 없이 강제 취침....4시쯤 소중이가 용트림해서 에라 모르겠다 일단 오공으로 전희 ..역시 나이가 있는 ㄲ이니 긍방. 습기가 ㅋ.ㅋ...
바로 돌진.. . ㄲ 잠자다 반응 하더니 바로 ㅈㅌ 모드... 행복한 한타임 끝나고 먼저 자서 미안하다고 깨우지 그랬냐고....
미안해서 하번더 올라타고 2차전...
새벽 까지 잠을 안재우고 .6시에 쿨하게 퇴장...
전 가는 줄도 모르고 잤네요.
이ㄲ도 나이가 있다보니 그리고 저녘에 또 볼거니 ㅈㅌ후 물수건으로 딱아주고 자라고 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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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ㄲ는 좀 ,... 제스타일이 아니고..몸매는 좋은편인대...
결정적으로 밤에 너무잘함...ㅠㅜ
나랑 너무 잘 맞아요..
2일차가 마무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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