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후기.
마크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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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3
아침에 ㄷㅅㄹ 보내고..
형이 ㄷㅅㄹ과 마사지 받으러 간다고 해서 따라 갔다 점심먹고 오니 3시반... ㄲ이 6시에 오기로 했으니 .. 시간이 어중간합니다.
잠시 낮잠 때리고 4명이 푸미흥 주점으로 ㄱㄱ
저녘 7시쯤... 술판이 ㅎㅎㅎ
화기애애 한 분위기를..... 근대 갑자기 ㄲ들 전화기가 불이납니다.
뭐지? ? ? 야들 왜이러지....
형 ㄷㅅㄹ이 형에게 이야기 하고 형 기분이 급좋아 지는 순간..
형 왈.... 야 애네 친구들 온다는 대 오라 했다.
으잉..? 뭔 상황....
알고 보니 월요일 ㄱㄹ 손님이 별로 없어서 ㄱㄹ안가고 지들끼리 한잔 하자고 연락돌린 모양...
결론 적으로 ㄲ 2명 추가 합석...
쫙 붙은 드레스 입은 ㄲ 들 도착. ... 야들은...왜 일도 안하는대 이캐입고 왔는지.... 구경하기 좋았네요 ..ㅋㅋ
막날이라 가볍게 한잔 하고 들어 가려 했구만..졸지에 소주 파 뤼 ~~예 ~~~(난 죽었다 ㅠㅠ)
다들 ㄱㄹ 뇨라 술도 잘먹고. ... 지들끼리 찐친이라 깨방정에 오빠 ~ 오늘 2명이서 하ㄲ ㅏ 플러팅이 수시로 날라 오고 대환장 파티..
옆에 ㄷㅅㄹ은 눈부라리고... 아주 눈치보이는 상황...ㅋㅋ
7시에 모여서 11시 30 분 까지 소주 11병 달리고...
마무리.... 그래도 와서 기분 좋게 해 줬으니 용돈좀 챙겨 줌.
(다음 5월 방벳 때 형님들 4분 모시고 와야 해서 그때 다시 보기로 해서 겸사 겸사 줬네요)
또 용돈 받았다고 앵겨 붙고 , ㄷㅅㄹ눈에 불나고... 가게나오는대 한국인 분들이 막 처다보고...
(애들 ㅇㄲ는 별론대 ㅁ ㅁ는 상급이라... 그날따라 4명다 쫙 붙은 옷으로 )
저넘들 뭔대 4명 끼고놀지란 표정..
아무튼 다 정리 후 숙소 오니 12시 넘고 전 술이 만땅임..
모닝 ㅂㅂ 콜을 외치고 전사...ㅠㅠ
이럴줄 알았는지 ㄷㅅㄹ이 수건가지고 와서 딱아주고 ..
애는 참 착해.....
새벽 일어나 하루님 졸라서 받은 스타킹 신기고 ㅈㅌ 시작 ..
역시 나랑 너무 너무 잘 맞음... 빼는거 일체 없이 다 받인주고..
새벽 3~~~하고 쉬고 반복 3ㄸ 하고 10시에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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