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보험의 중요성
이소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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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
안녕하세요
캐나다에서 인사드리는
2월에 캐나다 들어와서
업무에 스트레스에 시차적응에등등등으로
몸에 무리가 왔었는지 뒤통수쪽에 몽우리 같은것이 생기더니 점점 커져 통증이 심해지고
버티다 버티다 병원에 갔었습니다
해외에서는 병원비가 장난 아니라는 소문은
익히 들었지만 회사에서 단체보험든다하기에
아무생각없이
여행자보험을 가입 안한탓에........
종합병원이었고 아침 일찍이라 응급실 방문
오전 7시쯤 가서 접수하고 기다리고
들어오라해서 들어가서 기다리고
의사를 11시에 만남......
진료 내용은 이렇습니다
1.항생제 닝겔 투여
2.진통제 투여
3.피검사
4.초음파 검사
끝
몽우리에 아직 골음이 없다고
항생제 처방해주더니 가라고 합니다
결제한다니 주소지로 청구서를 보낸다고
합니다
청구서 받고....
결제......
과연 얼마 나왔을까요~~?
영수증 입니다
한국에서는 몃만원이면 될일을.....
물론 캐나다 현지인들은 거진 무료라고 합니다
하지만 암이걸려도 치료를 받으려면 몃개월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군요
실직적으로 치료를 기다리다 저세상 가시는분들도 있다고합니다
이것이 사실인지는 저도 들은 이야기라 잘 모르겠습니다
방벳 할때마다 항상 여행자 보험을 들었었는데
하필 캐나다 오며 보험을 가입 안해서....
일단 회사에다 서류 제출은 했는데
기다려 봐야 겠네요
여행은 대부분 짧게 다니시죠
길게는 한달살기 하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아깝다 생각 마시고
꼭 꼭 꼭
여행자 보험 가입 하세요~~~~![]()
돈만 많으면 한국이 제일 살기좋은 나라다
이런말이 있죠~~
아닙니다~~^^
그냥 한국은 살기좋은 나라 입니다 ㅋㅋ
여행만 하다 살아보니 모든면에서
절실히 느껴지네요
아 좋은것도 있긴 있네요
마넌의 행복 스트립바가 있군요 ㅋㅋ
지금까지 세번 두군데 방문
이번주말에는 새로운곳에 가봅니다
여기서 제일 핫하다더라구요~~^^
1년 출장 캐나다 어쩌면 다음달
한국들어갈거 같습니다
요즘 전쟁때문에 항공료가 많이 올랏다고
하던데
한국 들어가자마자 방벳 해야되는데
걱정이네요
항공권이 비싸도 무조껀 가야 하거든요..
왜냐면
다시 미국 아니면 캐나다로
나와야 할거같아요....
그렇게되면 방벳 하기가
정말 힘들어 질거 같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금요일 오후시죠~~
여기는 금요일 새벽 입니다^^
저보다 반나절을 먼저 살고들계시네요 ㅋㅋ
모두 불금 보내세요~~~~

후
페드리

산소
제임스덕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