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이랴~~ 588 다녀왔습니다.
몰빵
32
189
0
12:38
제목 보고 음탕한 생각하며 들어오신 분 낚이신 겁니다~^^
산토리니 여행 중인데 이곳에는 당나귀 택시가 있습니다.
언덕 위에서 구불구불 계단을 한참 걸어 내려오면 항구가 있어요.
이 항구에서 다시 언덕 위의 마을까지 오라 가려면
588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이 588개의 계단을 올라갈 때 사람이 걸어가면 힘드니까
당나귀에게 짐을 싣거나 사람을 태워서 올라갔어요.
지금은 케이블카가 있어서 케이블카로 이동하지만
당나귀 택시는 여전히 관광객들의 여행 상품으로 존재합니다.
그 당나귀를 타는 곳이 당나귀 스테이션인데
그곳에 588이라는 Take away bar가 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의 개수가 588개거든요.
아쉽게도 저는 날이 흐려서 당나귀가 없는 날이었어요
당나귀 택시를 타지는 못했습니다.
백마가 아니라 당나귀 타고 이랴하려고 했는데...
당나귀 택시 못 타서 아쉽네요...
어떤 당나귀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안 탄게 행운이죠.
저 같이 무거운 손님 태우면 당나귀가 많이 힘들 거예요~^^


해운대초롱이

하루

인천공항
문디가시나
안내면진거
이상형
하이체크
체크인호치민
제니퍼
원더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