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정말 최악이네요.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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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항공취소를 어제 확인했습니다.
저는 5월 22일 출발이였는데 오늘새벽에 글쓰면서 공지사항에 딱 확인되어 졌습니다. ![]()
오늘 퇴근하고 지금 집에와서 숙소예약부분과 항공권 변경을 위해 들어가보니까
22일 예약이 23일 예약으로 바뀌어있네요.
저는 이렇게 결정한적이 없는데 말이죠.
다행이도 이렇게 캡쳐해놓은게 있었네요.
메일 예약도 안보이고 잘못했다간 예약을 이렇게 한사람이 되겠어요.
![]()
ㅋㅋ 더큰문제는 숙소예약해놓은걸 하루 뺄수는 없냐고 하니 전체 취소후에 예약해야된다고 하네요.
21일로 일정 변경할려고 하니 아래와 같은 금액을 새로 결재하라고 하는데.
추가 결재가 될까봐 결제를 못하겠네요.
20 kg 수하물 무료였는데 돈도 처받네요.
정말 가서 쓰는돈에 비하면 항공권은 그냥 저냥 저렴한걸 생각하고 참고 탔는데 드디어 한계에 임박했습니다
취소도 마음데로 못하게 만들어놓고서는 개같은 비엣젯 지네들이 취소는 마음대로 해버렸네요. ![]()
이렇게 결재하고는 2박3일격이라 도저히 못가겠네요. 안되면 취소하고 그냥 다른항공사 알아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바귀어서 취소도 이제 안될꺼 같은데. 내일 고객센터 전화해보고 다시 정보전달 차원에서 글한번 적겠습니다.
다낭에서 대구 비엣젯 결항이후 또 이런이리 발생했네요.
다낭 대구 비엣젯 결항은 호치민 공항 도착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완전 맨붕 인천공항으로 갔었네요.
이래저래 짜증이네요. ㅡㅜㅡㅜ

호치민여행예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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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
천안한량

과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