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복이 갑자기 생기는지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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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1
요즘 계속 럭키비키네요.
ㅂㄱㅅ가는데 걱정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제 지갑은 안전합니다~^^;;)
하노이 짬도 좀 되는데
호치민이 좋아서 하노이 후기는 잘 안 쓰거든요.
하노이는 몰래 왔다가는?? ^^
회원님들
다 케바케입니다.
수 많은 ㄲ들과 수 많은 회원님들의 만남.
어떻게 매칭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저의 ㄴㅅ스토리...
눈물 납니다...^^;;
전 오늘 럭키비키인데
But
계속 금강ㄲ만 생각납니다.
기차 탈때 먹으라고 뭐뭐 챙겨주고
기차역 못 찾으니까
(사실 저장해놓은 주소가 분명히 있었는데...^^;;)
지나가던 쎄마이 그랩기사한테
물어봐주고
금강ㄲ의 후기는 이 정도만...^^;;
다들 아시잖아요.
장관님 계시는분들은 호치민에서 즐기시는게 좋고
저처럼 장관 임명을 못하신분들은
베트남 건전여행도 좀 하시고 하노이도 가시고
훼도 가시고
다낭도 가시고
인연 만나시게 될겁니다.
제가 오늘 ㅂㅋㅅ에 간 이유는
갑부 딸내미랑 좀 싸워서입니다.
숙소 앞에 왔더라구요.
하지만
버릇을 고쳐줘야 하기에
(역시 부잣집 막내딸은 보통이...^^)
"오빠 나...간다..."
가~가~가세요~~
참...나...
그래서
딩톤에 자주가던 길거리 고기구이집에 갔는데
오픈 안했는지
꽁안에게 뭐 안줘서 좌판을 펼 수 없는건지
없습니다.
그러니 뭐 가까운 ㅂㅋㅅ나 ^^
뚜벅뚜벅
예약하셨어요?
"안 했어요~~~"
뭐 복잡한 설명....
(다 알아요)
<중간생략>
저의 여친...
이 친구 명의로 이미 재산이 하노이 건물 10채.
어디 똥건방에 고집을...ㅎ
부잣집 덕보고 쭈그리며 살 성격은 아니기에
(그랬으면 이미 예전에 처가덕을 보고 결혼을)
그냥 보내드리니
잠시 후.
(ㅂㅋㅅ에 갈까말까 고민 중일때)
내일 저녁 먹자
오늘은 많이 아프다
(병원에 장기입원 중이니...쏘리...)
미안하다.
오빠가 좋아하는 고기구이집에 가자
(허름한 마가린 구이집)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다시한번
ㄲ도 케바케
회원님들의 성격도 케바케
성격에 맞게 잘 즐기시면 됩니다
(남의 떡 커보이지만 다 똑같다^^)
저는 즐기며 살려고 합니다~^^;;
앗!!
ㅂㅋㅅ 애기였는데
괜찮은 ㄲ이네요.
지금까지 계속 술만..?
얘기도 많이하고 ^^
뭐...친구 하나 추가 다... 정도입니다.^^
*역시 하노이 공기는...쒯!!
*다시 제 글을 보니 평소와 답지 않습니다.
취중이라... 너그러히 읽어주시고
(건방 떤다면 그러려니...넌 좋겠다도 그러려니...그냥 그렇게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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