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ㅍ 후기 (첫글)
에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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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생생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하노이를 왕래하면서 출장ㅂㄱㅁ로 알게된 회계사 ㄲ을 만나고 있어요. 거의 로진 갈뻔하다가 정신차리고 그 ㄲ과 ㄱㅈㄱㄹ 중입니다. ㄷㅅㄹ 이라고 봐야 하나요.
벳남은 젊은 회계사라도 월급이 우리돈 60~100만원 수준이어서 하노이서 집세내고 도저히 생활이 안되겠더군요.
이번에 처음으로 ㅁㅍ를 돌려봤는데, 처음만난 ㄲ과 저녁만 먹었는데, 24살에 스탈이 좋더라구요. 하이퐁에서 하노이로 놀러왔는데, 서로 시간이 엊갈려서 나중에 하이퐁에서 보자고 하고 계속 잘로로 연락중입니다.
첫번째에 성공(?)해서 다시 ㅁㅍ로 시도해봤는데 사진상 이뻐서 숏타임을 해보려 시도했는데, 호텔 로비에 왔다고 하면서 사진을 보내왔는데, 도저히 같은 얼굴과 몸매가 아닌 왠 아줌마 같은 사람이 앉아 있더군요. 제가 2층에서 1층의 로비를 잘 감시한게 신의 한수였어요.
헉해서 본인 사진을 지금찍어보내라 했더니, 계속 자길 픽업하라는 말만 반복해서, bye 날렸습니다. 뭐라 욕을 하는거 같은데, 차단박고 m ㅁㅅㅈ에 왔네요.
M ㅁㅅㅈ에서 몸매와 서비스가 아주 훌륭한 호치민 출신 ㄲ에게 놀란가슴 잘 진정했습니다. 역시 M ㅁㅅㅈ 입니다.
ㅁㅍ는 정말 조심해야 하겠네요. ^^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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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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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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