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 시티뷰 로맨스10부(타오와의 딥키스)
초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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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9
선라이즈 아파트 룸으로 뛰어 들어오는 순간
타오는 숨을 헐떡이며 나를 돌아보았다
그녀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하얀 새틴 크롭 아오자이 탑은 완전히 투명해져 있었다
얇은 천이 피부에 착 달라붙어
그녀의 풍만한 가슴 전체가 거의 다 드러났다
단단하게 서 있는 두 젖꼭지가 새틴을 뚫고
뾰족하게 솟아 있었고 물방울이 그 끝에서 떨어져
가슴골을 타고 흘러내렸다
청록색 슬릿 스커트도 마찬가지였다
물에 젖은 새틴이 그녀의 허리, 엉덩이, 허벅지 곡선을
완벽하게 따라붙어 스커트 안쪽의 하얀 레이스 팬티 라인까지
희미하게 비쳤다
타오는 자신의 몸을 내려다보고는
오히려 작게 웃으며 나를 올려다보았다
“오빠… 나 지금… 거의 다 보이지?”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젖어 있었다
물에 젖은 금발 머리카락이 얼굴과 목에 달라붙어 있고
숨을 쉴 때마다 가슴이 크게 출렁였다
나는 그 순간 Lan에 대한 모든 미안함을 완전히 망각했다
머릿속에 Lan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타오만 보였다
그녀의 투명해진 가슴, 단단하게 선 젖꼭지
물에 젖어 반짝이는 허벅지, 그리고
나를 향해 타오르는 눈빛만이 전부였다
내 소중이는 이미 터질 듯이 단단해져 바지를 뚫을 것 같았다
흥분이 폭발 직전이었다
숨이 가빠오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 타오의 허리를 세게 끌어안았다
나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한 손으로 움켜쥐고
강하게 딥키스를 퍼부었다
“으음……!”
타오는 순간 신음을 삼키며 내 목을 두 팔로 세게 끌어안았다
그리고 바로 그녀의 혀가 내 입 안으로 파고들었다
그녀는 미친 듯이 내 입안을 청소하듯 핥아댔다

혀가 내 혀를 세게 휘감고, 입천장을 쓸고, 잇몸까지 핥아 올리며
침을 가득 섞어 깊고 야하게 빨아들였다
그녀의 혀는 끝까지 내 목구멍까지 들어올 듯이 움직였다
키스를 하면서도 그녀는 허리를 내게 문지르며
완전히 젖은 가슴을 내 가슴에 세게 압박했다
단단하게 선 그녀의 젖꼭지가 내 셔츠를 통해 느껴졌다
타오는 키스를 하면서도 작은 신음을 계속 흘렸다
“음…… 하아…… 오빠……”
그녀의 손은 내 등을 세게 긁으며 내려가
내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그녀는 키스를 멈추지 않은 채 혀로 내 입 안을 끝까지 탐하며
자신의 몸을 내게 완전히 밀어붙였다

우리는 서로를 미친 듯이 탐하는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타오의 젖은 몸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와
우리 둘의 거친 숨소리만이 방안을 가득 채웠다
Lan은 이미 완전히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지금 이 순간 오직 타오만이 전부였다
타오는 내 손을 세게 잡아끌었다
“오빠… 더 이상 못 참아.”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완전히 녹아 있었다
나를 끌고 침실로 직행했다
그리고 그녀는 나를 침대 쪽으로 밀었다
내가 침대에 걸터앉는 순간
타오는 바로 올라타듯 내 위에 올라왔다
타오는 두 손으로 내 얼굴을 감싸고
폭풍처럼 키스를 퍼부었다

그녀의 혀가 미친 듯이 내 입 안으로 파고들었다
혀가 내 혀를 세게 휘감고, 입천장을 핥고, 잇몸까지 탐하며
침을 가득 섞어 깊고 야하게 빨아들였다
키스를 하면서도 그녀는 허리를 내게 문지르며
완전히 젖은 가슴을 내 가슴에 세게 압박했다
“음…… 하아…… 오빠……”
타오는 숨을 헐떡이며 키스를 이어갔다
그녀의 혀는 내 입 안을 정말로
청소하듯이 구석구석까지 탐했다
입술이 부딪히는 소리, 침이 섞이는 소리
그녀의 거친 숨소리가 침실을 가득 채웠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키스를 끝내자마자 나는 타오를 번쩍 안아 침대에 눕혔다
눈은 이미 완전히 풀려 있었다
나는 그녀의 위에서 먼저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젖은 하얀 새틴 탱크탑을 양손으로 천천히 위로 걷어 올렸다

그녀의 풍만한 가슴이 드러나자
단단하게 서 있는 두 젖꼭지가 물에 젖어 반짝였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왼쪽 가슴을 크게 움켜쥐고 주물렀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살이 손가락 사이로 넘쳐흘렀다
엄지로 단단한 젖꼭지를 세게 문지르자
타오가 몸을 부르르 떨며 신음을 흘렸다
“아…… 오빠……!”
나는 고개를 숙여 오른쪽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혀로 세게 핥고, 살짝 깨물며 빨아대자
타오는 허리를 들썩이며 더 큰 신음을 토했다
“하아……! 거기…… 너무 세게…… 좋아……”
한 손으로는 그녀의 가슴을 계속 주무르고
다른 손은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를 애무했다
나는 그녀의 청록색 스커트를 완전히 걷어 올렸다
물에 젖은 새틴 아래로
이미 흠뻑 젖은 하얀 레이스 팬티가 드러났다
그녀의 조개는 완전히 젖어 있어서
팬티 천이 투명해져 분홍빛 살이 선명하게 비쳤다
애액이 팬티를 적시고 허벅지 안쪽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고 주물렀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살이 손에 가득 찼다
손가락으로 엉덩이 골 사이를 문지르자
타오는 다리를 벌리며 허리를 들썩였다
“아앙……! 오빠 손…… 너무 좋아……”
그녀의 조개는 정말로 흠뻑 젖어 있었다
팬티를 살짝 옆으로 젖히자
투명한 애액이 실처럼 길게 늘어졌다
분홍빛 살이 부은 채로 벌어져 있고
클리토리스가 단단하게 솟아 있었다
타오는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나를 바라보며
숨을 헐떡이며 속삭였다
“오빠… 나 지금… 완전히 젖었어…
빨리… 만져줘…”
그녀의 몸은 이미 절정 직전처럼 떨리고 있었다
가슴은 붉게 물들었고, 젖꼭지는 더욱 단단하게 서 있었으며
조개에서는 계속해서 뜨거운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몸을 내려다보며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었다
오직 타오만이 전부였다
이제 그녀를 내 소중이의 노예로 만들고싶은 욕정만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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