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 여행자를 위한 ㄱㄹㅇㅋ 탐험기-배경편(빨간거 없음 주의)
하이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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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아마 저랑 다른 성향이신분들도 많겠지만…
그래도 가끔 보이는 비슷하신 분들을 위해
저의 ㄱㄹㅇㅋ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오늘은 일단 저의 기본 성격부터 설명드리면…
우선 여행은 혼자다닌다 주의라서 혼자 다닙니다.
그래서 솔플만 합니다. 조각도 안해봤네요.
(아 물론 정모는 두번 가봤고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일정 맞으면 또가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올해안에 조각도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낯가림이 있어서… 어색한거 별로 안좋아하구요.
귀차니즘 폭발이라 순번 대기는 인간이 할짓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래는 부르는거 극혐하고(음치, 목아픔 이슈) 듣는거는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게임이나 이야기하고 노는거 좋아합니다.
술도 이야기하면서 천천히 먹으면 회식자리끝가지 살아남는 수준은 되는데…
호치민에서 먹으면 속도가 빨라서 그런지… 조금 빡세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히 조절하면서 마십니다.
(혼자라… 술마셔도 천천히마시니까… 셋트메뉴시키면 술이 좀남는데..
혼자온사람에게 방하나 내준 노래방에 고마운겸해서 기증하는셈 칩니다)
이런제가 노래방을 가는 이유는
- 예쁜 아이들이랑 게임하고 대화하고 노는게 재밌어서..
- 밖에서 한잔 더할 아이를 찾아서..
이거 두가지네요.
파타야는 아직 못가봤고…
찐하게 노는거도 좋아해서 작년에는 지금은 문닫은 델루나 주로 갔었네요.
여꿈제휴중에 메뚜기 없는 로컬이면서 한국인 실장님이 계셔서 편했거든요.
그외 한인노래방은
정모로 더원, 원투…
솔플로 더원, 보충대 가봤네요.
(ㄷㅂㅇ는 아직 못가봄)
혼자가면 단점은 비용이 조금더든다 말고는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맘편하게 다닐 수 있는것 같습니다.
대충 이런인간도 ㄱㄹ를 혼자가서 놀기도 하는구나 하고 봐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혼자가서 놀아도 잘놀수 있습니다.
솔플러들 힘내시죠 ㅎㅎㅎ
노래방별 후기는 더원 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ㅎㅎ
여기서 끊으면 이상하니까… 지난 3월 ㄸㄱㄸㄱ 대기사진 하나투척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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