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후기 자주 올라오니 졸업 마렵네요 ㅋㅋ
맥주는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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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0
안녕하십니까 회원님들 카스입니다 ㅎㅎ
열흘전 5박6일 간의 푸꿕/호치/다낭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으나 오자마자 일폭탄 크리에 치여
여지껏 후기를 못쓰고 있습니다 ㅠㅠ
아마도 앞으로 계속 못쓸것 같아서 ㅋㅋ
그냥 요즘에는 회원님들 글만 눈팅만 하고 지내는데
유독 근래 금강 후기글들이 자주 올라와서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893345
제 1월 방문후기 글이 조회수도 잘나온만큼 카페
제휴업체가 잘되는데 쬐에금이나마 보탬이 된것 같기도
하지만서도(?) 이미 금강은 제휴전부터 있었던 착석이고
저만 아는 꿀통도 아니지만 방문하는 분들이 급증하니
저는 급 흥미가 떨어져 졸업하고 싶어지네요 ㅋㅋ;;
아예 꽁들이 요즘 여꿈오빠들 많이 와서 너무 바쁘다고
한국말로 할정도니 ㅋㅋ
그래도 지난달 후기글을 간략히 올리자면 전날
푸꾸옥에서 지인과 새벽 4시까지 술마시고 5시간후
호치행 국내선을 타고 바로 금강으로 갔는데
이른아침이고 일정이 너무 빡빡해 키스님께 예약을 못해서
고정으로 보는 꽁들에게 전날일을 얘기하니 알아서
자리예약해주고 메뉴도 해장셋으로 준비 해줬네요 ㅋㅋ
그래봤자 메뉴에 있는 한방백숙인가 뭐시기였지만 ㅋㅋ
전날 숙취가 너무 심해서 백숙은 거의 꽁들 먹으라고 하고
저는 그저 닭백숙먹고 있는 꽁들의 꽁백숙과 함께하며
해장할 뿐입니다 ㅋㅋ 나중에 후기보니 사하님도 저랑
같은 시간에 방문하신것 같은데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ㅠ
아무튼 참 이것들은 남의 바지벗겨 소중이 불끈시켜서 막 만지면서
지들꺼는 죽어도 못만지게 하네요 ㅋㅋ 무슨 지들 소중이에는
금테라도 둘렀나;; 뭐 일부는 성공했지만(?) ㅋㅋ
더이상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깔깔
글 서두에도 얘기했지만 러닝타임 꽉채워서 잼있게 놀았지만서도
마음 한켠은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드네요.. 담번에 방문하면
아예 다른 꽁들을 골라봐야 할까요.. 아님 간만에 더조선으로
옮겨야 할까요.. 도파민중독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ㅠㅠ
요즘 저희 회사는 노조와의 갈등으로 미국.이란 전쟁급으로
매일 북새통입니다;; 다 때려부수고 난리도 아니네요;;
저는 직접 관여는 안하지만 적잖게 불똥이 튀고 있어 베트남에서
돌아오자마자 스트레스 만빵중 ㅠ 너무 힘듭니다 ㅠㅠ
3월에 출격허락 받으면서 휴가결정권자께서 이번에 갔다오면
당분간 자제해라 하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그분이 노조에 쫓기는
신세고 졸지에 제가 고기방패 하고 있는중인데 이사태가 진정되면
보상으로 5월안으로 방벳쇼부 슬쩍 해보려고 합니다 ㅋㅋ
안되면 노조에 그분 넘겨야지 어차피 노조도 다 아는사람이라 ㅋㅋ
아무튼 벳에서건 한국에서건 매일매일 다이나믹한 일상 보내고
있는 카스입니다
다낭에서도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보내고 천사꽁을 만났지만 후기는
못쓸것 같네요 ㅋㅋ;; 회원님들은 항상 내상없는 즐거운 여정되시길
바라며 씬 깜 언!!
P.S 이번에 다낭가서 바나힐 갔을때 새로 바꾼 s26으로
찍은건데 날씨도 좋았고 화질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ㄷㄷ
역시 신형장난감이 좋네요 ㅋㅋ 꽁과의 므훗한 사진은
저 혼자만 흐흐 ㅋㅋ
P.S2 바나힐에서 일하는 이뿐 로씨아 찌어이 ㅋㅋ
러.우 전쟁땜에 베트남으로 피신한 러시아 언니들이 꽤
많다던데 베트남에서 러시아 언니들 공략해보는 것도
괜츈할듯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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