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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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경험

호치민킴반장 2 70 0

안녕하세요 호치민 킴반장입니다 


공항 출국심사까지 마치고 대기하고 있네요...


아직 2시간이나 남았는데 출국게이트앞 라운지(?)자리를


잡아서 따로 라운지는 가지말자네요ㅎ


출국하기전 하루님께 패트를 예약하고 패트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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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수속을 마쳤으나 짐검사하는 구간에 사람이


엄청나더라구요...줄을 서로 가는데 공안이 엄청 한적한


줄로 들어가라고 하더라구요.. 속으로 아싸 개재수를


외치며 짐검사 구간으로 갔더니 산적 만한 공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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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더니 팁 팁을 외칩니다...속으로 먼 팁???


했더니 앞에 있으신 한국분이 20만동을 주라네요?ㅋㅋ


그럼 그렇지...20만동을 찾고 있으니 일행들도


하나둘 끌려옵니다ㅋㅋㅋ 출국심사 + 짐검사까지


약 20분만에 끝내긴 했지만 먼가 강제로 삥뜯긴


느낌적인 느낌이네요ㅋㅋㅋ 제가 통과하고도 그뒤로


약 10명 =200만동 10분이 채안걸리네요 ㅋㅋㅋ


산적 공안 1시간이면 얼마야? 때돈 벌겠네요ㅎㅎ


알고보니 승무원 + 비지니스 승객들줄이였네요..


결과론적으론 20만동에 약 1시간 정도 이득봤으니


담에도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지금 이순간 순간이동 하고 싶네요ㅠ

댓글 2
신촌 04.11  
조심히 들어오세요^^
인천공항 40분전  
승무원줄에 서 있으셨군요 ㅎㅎ ㅡ20만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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