떤션넛 국제공항 쟈스민 라운지 후기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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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출국할때는 항상 로즈라운즈가 평이 가장 좋아서 로즈를 가는편입니다
그런데 이번 출국때 로즈가 풀이라고 하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어쩔수없이 평이 그닥 좋지는 않은 쟈스민 라운지에 가봤습니다.
출국 심사를 전부 마치고 면세구역으로 들어오면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라운지로 느껴집니다
쟈스민 라운지 옆에 할랄 이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그냥 별 의심없이 들어갔는데 바로 후회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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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깔끔하기는 하나...먹을게 없어도 진짜 너무없습니다 ㅋㅋㅋㅋ
먹을거 없다고 욕하던 인천의 마티나가 호텔식처럼 느껴질 정도였네요
와 이딴걸 돈주고 판다고???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그나마 고르게 고른게 밥이랑 생선 버섯, 그리고 쌀국수처럼 생겼지만 정체모를 건더기의 얼큰한 국입니다 ㅋㅋ
먹을게 없어서 결국 과자랑, 과일만 어느정도 먹은것 같습니다
어느 공항이든 할랄 적혀있는곳은 맛은 기대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새벽비행기에 피곤한데 그나마 카드실적 혜택으로 편하게 앉아서 쉰다는것에 의의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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