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주말 오후
행복을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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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아들녀석과 맥도날드에 왔는데 웃기게도 벳남 생각이 나네요 ㅎ
벳남 가서도 현지 음식보다는 맥도날드나 롯데리아를 잘 먹고 다녀서 그런가 봅니다.
빨리 빨리 먹고 여기저기 가야 하다보니...
요즘 너무 바빠서 방벳 계획을 못 세우고 있네요ㅜㅜ
ㅇㄹㅇㄹ는 오는데 갈 수는 없고. 트럼프 형님 덕에 주식 계좌는 녹고 있고 이래저래 우울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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