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웨 내상 ㅠㅠ
슝슝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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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2
8월 방벳이라 너무 한국에서의 시간이 지루합니다 ㅜㅜ
무슨 군인이 제대날짜 기다리듯이 방벳을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더디네요
어제 토요일저녁 회사에 강제출근당해 퇴근 후 빈집에 누워
(내무부장관과 아이는 처갓집에)서 야구재방이나 보던중
너무 심심해서 수웨 마사지나 받자 생각하고 한국유흥어플을
뒤적입니다 동네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 가격과 관리사 프로필
을보고 좀 의아해합니다 키160에60키로 ㅅㄱb컵 잉 뭐지?
암튼 패스하고 다른 슬림한 관리사를 기억하고 전화하고
예약하는데 풀부킹인데 10분만 기다리면 첨에봤던 160에60
B컵 관리사 가능 시간아끼는 겸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날 그냥 집에서 쉬었어야하는건데 ㅠㅠ
도착하고 예약장소로 이동하고 입장 그 관리사를 처음 마주합니다
그냥 육덕입니다 몸이 참 육덕합니다 검정원피스를 입었는데
웬 뚱땡이 젊은 처자... 목소리는 정말 갸냘프네요 암튼 서비스만
잘하면 되지하고 샤워하고 베드에 누웠습니다 그녀도 올탈을하고
다가오는데 잉? 정말 ㅅㄱ가 b컵입니다 그 육덕진 몸에 ㅅㄱ는
B컵 정말 언발란스한상황 만질라하니 ㄲㅈ가 아프니 조심해달라
하면서 못만지게 가드치네여 이래저래 저런몸에도 관리사가
입으로 손으로 만져주니 반응하는 제 소중이가 정말 밉습니다.
ㄲㅈ를 피해 작은 가슴을 만지며 제 소중이를 쎄게 손으로 잡고
아프게 ㅍㅅㅌ질을 하길래 아프다 말하니 인상을 약간쓰며 살살
소중이를 ㅍㅅㅌ질하다 소중이 반응이 온다하니 입으로 가져가서
끝을 정리하네요 정말 한국에서 수웨 내상은 첨이네여 ㅠㅠ
아 방벳에서 ㄲ들의 손길이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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